드라이버별 100W 능동 증폭
각 스피커에 두 개의 100W Class D 증폭 채널을 내장하고, 각 드라이버를 전용 채널로 직접 구동한다.
Active twenty5.22i는 PMC의 Active twenty5i 계열에서 21i보다 큰 북쉘프 모델이다. 패시브 twenty5.22i의 ATL 인클로저와 드라이버 구성을 바탕으로, 전자식 아날로그 크로스오버와 드라이버별 Class D 증폭을 내장했다. 2m 길이의 ATL, 전면 Laminair 벤트, 6.5인치 롱스트로크 g-웨이브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로 소형 캐비닛에서도 확장된 저역을 목표로 하며, 볼륨 조절 기능을 가진 프리앰프 또는 스트리머와 직접 연결해 사용한다.
각 스피커에 두 개의 100W Class D 증폭 채널을 내장하고, 각 드라이버를 전용 채널로 직접 구동한다.
패시브 네트워크 대신 라인 레벨에서 대역을 분할하는 전자식 아날로그 크로스오버를 사용한다.
캐비닛 내부의 긴 전송선로로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의 후면파를 제어해 저역 재생에 활용한다.
전면 하단의 Laminair 벤트가 ATL 출구의 공기 흐름을 정돈하도록 설계됐다.
밸런스 XLR 및 언밸런스 RCA 입력을 제공하며, 볼륨 조절이 가능한 프리앰프나 스트리머와 연결한다.
20–25㎡ (약 6.1–7.6평)
21i보다 큰 공간을 겨냥한 모델로, ATL 저역과 다이내믹이 과도하게 밀집되지 않도록 중형 공간에서의 운용이 적합하다.
2–3m
드라이버 통합과 넓은 무대 표현을 위해 스피커 간격과 유사하거나 조금 긴 거리에서 청취한다.
2–2.5m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비슷한 변 길이를 이루도록 시작한 뒤, 중앙 음상과 무대 폭을 기준으로 미세 조정한다.
25cm 이상
전면 Laminair 벤트를 사용하지만, 캐비닛과 후벽 사이에 여유를 두고 저역의 양감과 무대 깊이를 조절한다.
5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일 수 있는 간격을 확보해 중앙 음상과 공간의 분리를 유지한다.
약한 토인
두 스피커의 축이 청취 위치 부근에서 만나도록 가볍게 안쪽으로 돌려 음상 초점과 고역 에너지의 균형을 맞춘다.
보통
소형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21i보다 큰 드라이버와 저역 확장 특성을 고려해 배치 여유를 확보하는 편이 좋다.
보통
스탠드 배치와 전원 연결, 좌우 채널별 신호 케이블 연결이 필요하다. 전용 스탠드 또는 안정적인 스탠드로 트위터를 귀 높이에 맞춘다.
보통
ATL이 저역을 깊게 확장하므로 작은 공간이나 벽면에 과도하게 가까운 배치에서는 저역 양감을 점검한다.
전문 평가에서는 크기에 비해 넓고 입체적인 무대, 높은 해상도와 빠른 반응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소리의 윤곽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녹음별 질감과 편곡의 차이를 관찰하기 쉬운 모니터 성향을 보인다. ATL 저역과 능동 구동의 조합은 저음을 양감만으로 부풀리기보다 단단하게 제어하는 방향이다. 다이내믹 변화와 리듬의 추진력이 뛰어나고 높은 음량에서도 에너지를 유지하는 편이며, 섬세한 질감보다 직결감과 구동력의 인상이 앞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