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 ATL 트랜스미션 라인
듀얼 8인치 우퍼의 후면 에너지를 활용하는 ATL 구조와 Laminair 벤트로 25Hz까지의 저역 응답을 구현한다.
PMC8-2는 대형 전문 스튜디오의 믹싱·마스터링과 이머시브 모니터링을 겨냥한 액티브 3웨이 레퍼런스 모니터이다. 듀얼 8인치 Studio 8 저역 드라이버, 2인치 소프트 돔 미드레인지,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를 4채널 Class-D 앰프와 DSP로 개별 구동한다.
정밀하게 튜닝한 3m ATL 트랜스미션 라인과 Laminair 벤트로 25Hz까지 저역을 확장하며, 후면 패널 또는 SoundAlign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에서 EQ·딜레이·위상·하이패스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기존 TwoTwo8을 대체한 현행 Studio 계열의 대형 듀얼 우퍼 모델이며, PMC8-2 SUB를 더하면 저역 헤드룸을 높인 XBD 시스템으로 확장할 수 있다.
듀얼 8인치 우퍼의 후면 에너지를 활용하는 ATL 구조와 Laminair 벤트로 25Hz까지의 저역 응답을 구현한다.
트위터·미드레인지·각 우퍼를 독립 증폭해 총 1,600W RMS의 능동 구동과 드라이버 보호를 수행한다.
후면 패널과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에서 5밴드 파라메트릭 EQ, LF·HF 셸빙, 딜레이, 위상, 하이패스 및 프리셋을 설정할 수 있다.
XLR 단자에서 아날로그와 AES3 디지털 입력을 전환하며, 24비트·96kHz AES3 디지털 스루 출력을 제공한다.
전용 PMC8-2 SUB를 추가하면 XBD 구성으로 확장되어 저역 헤드룸을 최대 6dB 높일 수 있다.
20–40㎡ (약 6.1–12.1평)
듀얼 8인치 우퍼의 25Hz 저역과 113dB 연속 SPL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중대형 컨트롤룸에 적합하다. 작은 미처리 공간에서는 저역 모드가 작업 판단을 흐릴 수 있다.
2–3m
미드필드 기준으로 배치하고, 드라이버의 음향 중심이 귀 높이에 오도록 전용 플로어 스탠드 또는 견고한 설치 구조를 사용한다.
청취 거리와 동일한 정삼각형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의 거리를 같게 맞춘 뒤, 스테레오 중심과 좌우 전개가 안정되는 범위에서 간격을 조정한다.
0.5m 이상
모든 경계면에서 0.5m 이상 떨어진 위치를 기본값으로 잡는다. 더 가까운 설치가 불가피하면 SoundAlign의 Position 설정과 저역 EQ로 경계면 영향을 보정한다.
0.5m 이상
좌우 측벽과의 거리를 가능한 한 대칭으로 확보해 초기 반사로 인한 음상 흐림과 대역 착색을 줄인다.
가벼운 토인
수평 ±45도의 넓은 지향 특성을 활용해 두 스피커의 축이 청취 위치 부근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한다.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확인하며 각도를 미세 조정한다.
낮음
깊은 저역과 높은 출력 여유를 고려하면 소형 침실형 작업실보다는 충분한 체적과 기본적인 흡음·저역 제어를 갖춘 공간에서 활용하기 적합하다.
높음
39kg의 대형 인클로저를 정확한 청취 축에 고정하고, 배치·룸 보정·레벨 캘리브레이션을 함께 수행해야 한다.
보통
ATL 구조와 룸 보정 기능은 배치 적응 범위를 넓히지만, 25Hz까지 확장되는 듀얼 8인치 저역은 작은 공간과 코너 배치에서 저역 모드를 자극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분석적이되 건조하게 몰아붙이기보다, 넓은 대역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레퍼런스 성향이다. 25Hz까지 이어지는 저역은 양감 자체보다 피치와 어택의 판독성을 중시하며, 대형 믹스에서 킥·베이스·저역 잔향의 관계를 확인하기에 적합하다. 중역은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질감을 또렷하게 드러내고, 고역은 세부 정보와 공간의 깊이를 제시하는 방향이다. 넓은 지향 특성은 작업 위치의 허용 폭을 넓히지만, 높은 출력과 깊은 저역을 온전히 활용하려면 충분한 공간과 룸 보정이 필요하다. 장시간의 편집·믹싱에서 피로를 억제하면서도 결함을 드러내는 모니터링에 초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