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Res Audio 인증
1인치 테릴렌 돔 트위터를 중심으로 최대 40kHz의 재생 대역을 제시한다.
Monitor XT15는 소형 2채널 시스템과 홈시어터의 서라운드 채널을 겨냥한 2웨이 북쉘프 모델이다. Hi-Res Audio 인증을 받은 1인치 테릴렌 돔 트위터, 5.25인치 Dynamic Balance 바이-라미네이트 페이퍼 우퍼, 후면 포트를 조합한다. 같은 계열의 XT20보다 작은 우퍼와 캐비닛을 써 설치 면적을 줄였으며, Monitor XT 센터·플로어스탠딩·서브우퍼와 조합해 멀티채널 시스템으로 확장할 수 있다.
1인치 테릴렌 돔 트위터를 중심으로 최대 40kHz의 재생 대역을 제시한다.
5.25인치 우퍼와 2.2kHz 크로스오버를 조합해 작은 공간의 스테레오 및 서라운드 용도를 함께 겨냥한다.
후면 포트로 저역 출력을 보강하는 구조이며, 벽과의 거리에 따라 저역량을 조절할 수 있다.
동일 계열의 센터·플로어스탠딩·서브우퍼와 조합해 일관된 홈시어터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10–20㎡ (약 3.0–6.1평)
소형~중소형 공간의 근접 청취, 데스크톱 환경 및 소규모 거실 시스템에 적합하다.
1.8–2.8m
근접 청취부터 일반적인 소형 거실 청취까지 대응하기 좋은 범위이다.
1.5–2.2m
좌우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두고 정삼각형에 가깝게 배치하는 방식이 적합하다.
약 50cm
후면 포트의 저역이 벽면에서 과도하게 증폭되지 않도록 거리를 확보한다.
40cm 이상
측벽 반사를 줄여 좌우 음상과 고역 밸런스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약한 토인
청취 위치를 향해 소폭 돌려 음상 초점을 맞춘다. 고역이 강하게 느껴지면 토인 각도를 줄인다.
높음
작은 캐비닛과 5.25인치 우퍼 구성으로 소형 공간에 배치하기 수월하다.
낮음
트위터가 앉은 자세의 귀 높이에 오도록 안정적인 스탠드에 설치하는 편이 좋다.
보통
후면 포트 구조이므로 코너나 후벽에 밀착하면 중저역이 부풀 수 있다.
Monitor XT15는 또렷하고 직접적인 중·고역 표현과 리듬감 있는 재생을 중심으로 한다. 보컬과 영화 대사의 윤곽이 비교적 분명하며, 소형 북쉘프 크기에 비해 저역의 양감과 어택을 확보하는 쪽이다. 깊은 초저역과 대형 공간을 채우는 음압은 단독 사용 시 제한적이다. 후면 포트가 벽에 너무 가까우면 중저역이 강조될 수 있으므로, 거리를 조절하면 보다 정돈된 밸런스를 얻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