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 트위터 버전
D30RS는 D30S 계열 중 리본 트위터를 채택한 모델로, 돔 트위터를 사용하는 D30DS와 구분된다.
Response D30RS는 Response D30S 계열의 리본 트위터 버전으로, 돔 트위터를 쓰는 D30DS와 짝을 이룬다. Response D30R 후속 모델로서 D48 계열과 유사한 펄프·마이카 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 페이즈 플러그, 개선된 크로스오버를 적용했다. 하부로 방사된 저역을 플린스 측면으로 배출하는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와 바이와이어링·바이앰핑 대응 네트워크를 갖춘다.
D30RS는 D30S 계열 중 리본 트위터를 채택한 모델로, 돔 트위터를 사용하는 D30DS와 구분된다.
D48 계열의 설계 방향을 반영한 펄프·마이카 콘과 페이즈 플러그로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를 구성한다.
포트가 플린스 방향으로 저역을 방사하고 측면 개구부로 배출하는 구조를 사용한다.
전용 회로기판과 산소 무함유 동선으로 구성한 네트워크는 바이와이어링과 바이앰핑을 지원한다.
18–35㎡ (약 5.4–10.6평)
좌우 대칭 배치와 벽면 간격을 확보할 수 있는 중형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2.5–3.5m
단일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와 리본 트위터의 대역 통합, 무대 전개를 고려해 충분한 청취 거리를 둔다.
2.2–3.2m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은 간격에서 시작해 무대 폭과 중앙 이미지의 밀도를 맞춘다.
50cm 이상
하부 방사형 포트 구조로 배치 부담은 비교적 낮지만, 저역의 윤곽을 유지하려면 후벽과 간격을 확보하는 편이 좋다.
60cm 이상
측면 반사를 줄이고 좌우 음상의 균형을 얻기 위해 가능한 한 대칭으로 배치한다.
약한 토인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보다 약간 뒤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한 뒤,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기준으로 미세 조정한다.
보통
공간이 작더라도 배치는 가능하지만, 후벽과 측벽 간격 및 청취 거리를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
보통
포트 구조는 배치 자유도를 돕지만, 리본 트위터의 고역 밸런스와 음상은 토인 및 좌우 대칭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하부 방사형 저역 로딩은 벽면 조건의 영향을 완화하지만, 모서리 배치에서는 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다.
중역은 표현력이 풍부하고 개방적인 성향으로 평가되며,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편이다. 리본 트위터는 세부 묘사와 공간의 개방감을 더하지만, 공격적으로 녹음된 소스에서는 시스템의 음색과 매칭에 따라 고역 에너지가 두드러질 수 있다. 저역은 양감만 키우기보다 빠른 반응과 제어력을 우선하는 경향이다. 대편성의 다이내믹 변화에서도 각 파트를 정돈해 보이며, 적절히 배치하면 넓고 층이 분명한 무대와 또렷한 음상을 형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