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세로 겸용 LCR 배치
한 모델을 프런트 좌·우, 센터 또는 서라운드 채널로 사용할 수 있다. TV의 좌우나 상·하단에 맞춰 가로·세로 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
PWM1은 벽걸이 TV와 조화되는 얇은 캐비닛을 목표로 한 온월 스피커이다. 세로 또는 가로 설치가 가능해 프런트 좌·우, 센터, 서라운드 채널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동봉 브래킷으로 벽에 밀착 설치한다.
시리즈에서 가장 작은 모델로, 2웨이 구성의 듀얼 4인치 카본 파이버 콘 우퍼와 1인치 티타늄 돔 트위터를 사용한다. 상위 PWM2·PWM3가 미드레인지와 더 많은 우퍼를 더한 3웨이 구조인 것과 달리, PWM1은 작은 화면 주변이나 서라운드 채널에 맞춘 간결한 구성과 85mm 깊이가 특징이다. 듀얼 바인딩 포스트로 바이와이어링·바이앰핑도 지원한다.
한 모델을 프런트 좌·우, 센터 또는 서라운드 채널로 사용할 수 있다. TV의 좌우나 상·하단에 맞춰 가로·세로 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
깊이 85mm의 MDF 캐비닛과 동봉 브래킷으로 벽에 가깝게 설치한다. 자석식 패브릭 그릴을 사용해 벽걸이 화면 주변의 시각적 존재감을 낮춘다.
소형 온월 모델에 듀얼 우퍼를 적용하고 포트형 캐비닛과 조합했다. 작은 단일 유닛 구성보다 중저역 재생 면적과 출력 여유를 확보하는 설계이다.
듀얼 5웨이 바인딩 포스트를 갖춰 일반 싱글 와이어 연결 외에 바이와이어링 또는 바이앰핑 구성이 가능하다.
15–25㎡ (약 4.5–7.6평)
벽걸이 TV 중심의 소형~중형 거실 또는 전용 홈시어터에 적합하다. 더 큰 공간에서는 서브우퍼와 충분한 앰프 출력을 함께 사용하면 스케일 재현에 유리하다.
2–3.5m
프런트 좌·우 또는 센터 채널로 운용할 때 권장하는 시작 범위이다. 가까운 거리에서는 드라이버 축과 귀 높이의 관계를 우선해 설치한다.
2–3m
2채널 프런트 운용에서는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시작해 좌·우 간격을 맞춘다. 멀티채널 운용에서는 화면 폭과 좌석 위치를 우선한다.
해당 없음
온월 스피커이므로 후벽과의 거리를 확보하는 방식이 적용되지 않는다. 동봉 벽면 브래킷을 사용해 단단한 벽체에 고정한다.
0.5m 이상
프런트 좌·우 채널은 가능한 한 측벽 반사면과 거리를 두어 초기 반사를 줄인다. 설치 여건상 어렵다면 좌우 조건을 대칭에 가깝게 맞춘다.
해당 없음
벽면 고정형이므로 일반 스탠드 스피커처럼 토인을 조절하지 않는다. 좌·우 채널은 청취 위치를 기준으로 대칭 배치하고, 세로 또는 가로 방향을 채널 역할에 맞춰 통일한다.
적합
벽면에 밀착 설치해 바닥 면적을 차지하지 않으므로 소형 거실과 멀티채널 공간에 잘 맞는다. 저역 확장이 필요하면 서브우퍼 배치 공간은 별도로 고려한다.
보통
브래킷은 제공되지만 벽체 재질에 맞는 고정 나사와 정확한 수평·배선 계획이 필요하다. 천장 설치용 브래킷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낮음
깊이 85mm의 슬림 온월 캐비닛과 50Hz 저역 한계로 대형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보다 과도한 저역 부밍에는 덜 민감하다. 서브우퍼를 병행할 때는 크로스오버와 레벨을 별도로 조정한다.
PWM1은 벽면 설치형이라는 제약 안에서 명료도와 다이내믹을 우선하는 성향이다. 티타늄 돔 트위터는 고역의 윤곽과 타격감을 분명히 내며, 대사와 금속 타악기 같은 고주파 성분을 또렷하게 전달한다. 센터 채널로 사용할 때도 대사의 존재감을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매끄럽고 상세하게 풀어내는 편이다. 듀얼 우퍼와 포트형 캐비닛은 중저역의 펀치와 영화 효과음의 기세를 보탠다. 다만 50Hz 저역 한계의 슬림 온월 모델이므로 깊은 저역과 대형 스케일을 중시하는 시스템에서는 서브우퍼를 병행하는 구성이 적합하다. 충분한 출력을 가진 AVR 또는 앰프에서는 볼륨 상승 시의 안정감과 제어력이 더 좋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