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두 피라미드형 Qboard 캐비닛
기울어진 배플과 최소화한 배플 면적으로 시간 정합과 3차원 음상 형성을 겨냥한다. 32mm Qboard 다층 구조와 내부 보강으로 캐비닛 공진을 억제한다.
One v7은 QLN의 소형 공간용 2웨이 북쉘프 모델이며, 1981년에 시작된 One의 7세대이다. 현행 Signature의 하위에 놓이지만, 기울어진 절두 피라미드형 캐비닛과 위상 정합을 중시한 설계 방향을 공유한다.
32mm Qboard 다층 댐핑 캐비닛, 트럼펫 형상 후면 포트, 천연 울 내부 흡음재를 사용한다. 5.5인치 샌드위치 페이퍼 콘 미드·우퍼와 AirCirc 마그넷을 적용한 1인치 트위터, 신호 경로를 단순화한 크로스오버를 조합해 작은 공간에서도 완결성 있는 재생을 목표로 한다.
기울어진 배플과 최소화한 배플 면적으로 시간 정합과 3차원 음상 형성을 겨냥한다. 32mm Qboard 다층 구조와 내부 보강으로 캐비닛 공진을 억제한다.
후면 포트의 공기 난류를 줄이는 구조이다. 천연 울을 제한적으로 사용해 캐비닛 내부의 흡음 밀도를 조절한다.
핵심 크로스오버 신호 경로를 두 개 부품으로 구성하고 접점 수를 줄였다. 부품은 진동 억제를 위해 고정한다.
은도금 구리 기반의 WBT Nextgen 싱글 와이어 단자와 자체 설계 순동 내부 배선을 사용한다.
12–40㎡ (약 3.6–12.1평)
소형·난배치 공간을 주요 용도로 설계됐으며, 12㎡와 30–40㎡ 환경에서의 청취 활용 사례가 확인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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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
제조사가 소형 또는 배치가 까다로운 공간에서의 고성능 재생을 목표로 설계한 모델이다.
보통
전용 One v7 스탠드 사용과 스탠드 충전재 적용 여부가 저역의 타이트함에 영향을 준다.
보통
후면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므로 스탠드와 방의 저역 공진 제어가 재생 밸런스에 영향을 준다.
전체 밸런스는 중립적이고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평가된다. 고역을 과도하게 부각하거나 중역을 앞으로 밀어내기보다, 보컬과 악기의 질감·위치를 정돈해 들려주는 성향이다. 낮은 음량에서도 밀도가 크게 흐트러지지 않고 장시간 청취에서 부드럽고 부담이 적은 재생을 지향한다. 공간 표현에서는 캐비닛 존재감이 옅어지고, 악기와 보컬이 스피커 사이와 바깥으로 분리되는 특성이 두드러진다. 작은 북쉘프이지만 저역의 규모와 다이내믹을 확보하며, 스탠드의 공진을 잘 제어하면 저역의 타격감과 윤곽이 더 안정적으로 정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