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형 라인 소스
여러 소형 드라이버를 활용해 일반적인 단일 대구경 진동판과 다른 방식으로 지향 특성을 제어한다.
Artec 1600은 다수의 소형 드라이버를 수직 배열해 지향 특성을 제어하는 분산형 라인 소스 설계를 중심으로 만든 모델이다. 서로 다른 특성의 저역 유닛을 별도 챔버와 크로스오버 경로에 배치하고, 복수의 돔 트위터에는 1차 크로스오버를 적용했다. 전면 배플에는 36mm 파티클보드를 사용하며, 듀얼 덴시티 Q-board 캐비닛과 바이·트라이 와이어링 또는 앰핑 대응 단자를 갖춘다.
여러 소형 드라이버를 활용해 일반적인 단일 대구경 진동판과 다른 방식으로 지향 특성을 제어한다.
저역 유닛을 두 개의 분리 챔버에 배치하고 개별적으로 크로스오버에 결합해 유닛 간 음향 상호작용을 줄이는 구조이다.
복수 트위터의 높은 허용 입력을 활용해 1차 필터를 적용하고, 크로스오버 부품은 하드와이어링으로 연결한다.
듀얼 덴시티 Q-board와 36mm 전면 배플을 사용해 캐비닛 표면 공진 억제를 고려했다.
바나나 플러그와 굵은 맨선을 수용하며 바이·트라이 와이어링 또는 앰핑 구성이 가능하다.
25㎡ 이상 (약 7.6평 이상)
1642mm 높이의 대형 캐비닛과 24Hz 저역 재생 범위를 고려하면 충분한 거리 확보가 가능한 중대형 공간이 적합하다.
3m 이상
수직 배열된 복수 드라이버의 재생이 청취 위치에서 자연스럽게 통합되도록 충분한 청취 거리를 확보한다.
미표기
미표기
0.8m 이상부터 조정
저역 에너지와 후벽 반사의 영향을 줄일 수 있도록 벽에서 거리를 두고, 공간의 저역 반응에 맞춰 조정한다.
0.6m 이상부터 조정
측벽 초기 반사를 줄여 좌우 음상과 무대의 균형을 맞춘다.
약한 토인부터 시작
제어 지향 설계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청취 위치에서 중앙 음상이 안정되는 범위까지 조금씩 조정한다.
낮음
높이와 질량이 큰 대형 플로어스탠딩 구조이므로 작은 공간에서는 충분한 배치 여유를 확보하기 어렵다.
높음
개당 50kg의 무게와 1642mm 높이로 인해 2인 이상이 설치하고, 설치 후 위치와 토인을 조정하는 편이 적합하다.
보통
깊은 저역 재생 능력을 지녀 벽과의 거리 및 청취 공간의 저역 특성에 따라 양감이 달라질 수 있다.
분산형 라인 소스와 제어 지향성을 핵심으로 하는 설계이다. 청취 위치에 도달하는 반사음의 양을 줄이는 방향을 취하며, 다수의 저역 유닛과 트위터 배열을 통해 높은 음압과 다이내믹 재생을 목표로 한다. 저역은 24Hz까지의 재생을 제시하며, 대형 오케스트라나 라이브 음악처럼 넓은 다이내믹 범위를 요구하는 프로그램에 맞춘 구조이다. 다만 실제 음색과 공간 반응은 룸 특성 및 연결한 앰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