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SENSE 알루미늄 리본 트위터
AURUM 9 세대를 위해 개발한 자체 리본 트위터로, 65kHz까지의 고역 재생과 빠른 과도응답을 설계 목표로 한다.
AURUM ORKAN 9는 AURUM 9 세대에서 Rodan 9 아래에 배치된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슬림한 폭의 MDF 캐비닛에 1개의 quSENSE 알루미늄 리본 트위터, 1개의 ALTIMA 미드레인지, 2개의 ALTIMA 우퍼를 조합한 3웨이 설계이며, 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로 저역을 확장한다.
이전 Orkan Mk VIII의 170mm ALTIMA 콘 드라이버와 마그네토스태틱 트위터 구성에서 발전해, 9세대에는 자체 설계·조립한 quSENSE 리본과 155mm 미드레인지·180mm 듀얼 우퍼를 채택했다. Rodan 9보다 단순한 내부 캐비닛 구조를 사용하지만, 더 큰 듀얼 우퍼를 통해 저역의 물리적 에너지와 대편성·고음량 재생 능력을 중시한다.
AURUM 9 세대를 위해 개발한 자체 리본 트위터로, 65kHz까지의 고역 재생과 빠른 과도응답을 설계 목표로 한다.
알루미늄·티타늄·마그네슘 기반 ALTIMA 진동판을 미드레인지와 우퍼에 적용하고, 대구경 보이스코일 및 통풍 구조로 열 압축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슬림 캐비닛에 두 개의 7인치 우퍼를 넣어 29Hz까지의 저역 확장을 목표로 하며, Rodan 9와 구별되는 직접적인 저역 에너지 표현을 맡는다.
내부 보강과 벽면 댐핑을 적용한 MDF 캐비닛, 경사진 모서리, 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를 사용한다.
25㎡ 이상 (약 7.6평 이상)
듀얼 7인치 우퍼의 저역 압력과 높은 음량 재생 능력이 충분히 전개될 수 있는 중대형 공간에 맞는다.
2.5–3.5m
세 드라이버의 통합과 넓은 무대를 확보할 수 있는 거리에서 청취하는 편이 적합하다.
2.2–3.0m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조금 짧은 간격에서 시작해, 중앙 음상이 비지 않는 범위 안에서 조정한다.
0.6–1.0m
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의 저역 증폭을 제어하려면 후벽과 충분한 간격을 둔 뒤 저역 양감에 맞춰 미세 조정한다.
0.6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여 넓은 무대와 고역의 개방감을 유지한다.
약한 토인–평행 배치
약한 토인은 중앙 음상과 깊이감을 강화하고, 평행 배치는 더 넓은 전방 무대를 만든다. 두 방식 사이에서 청취 위치의 고역 에너지와 음상 폭을 맞춘다.
낮음
25㎡ 미만 공간에서는 저역 에너지와 음량 스케일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
높음
31kg의 무게, 후면 포트, 중대형 공간 요구를 고려하면 두 사람이 설치하고 위치를 세밀하게 조정하는 편이 좋다.
보통 이상
듀얼 우퍼와 후면 포트가 만드는 저역 에너지가 큰 만큼 후벽과의 거리에 따라 저역량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전문 평가에서는 균형 잡힌 톤을 바탕으로 단단하고 깊게 뻗는 저역, 빠른 거시·미세 다이내믹, 개방적인 고역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듀얼 우퍼는 킥의 어택과 저역의 압력을 분명하게 내며, 큰 음량에서도 리듬의 윤곽을 유지하는 성향이다. 중역은 보컬과 악기의 분리가 명료하고, 리본 트위터는 공기감과 세부 표현을 더하되 과도하게 날카롭거나 금속적으로 흐르지 않는다는 평가가 많다. 무대는 넓고 전방으로 잘 펼쳐지지만, 극도로 조각 같은 핀포인트 음상이나 두텁게 채색한 질감을 최우선으로 하는 성향과는 거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