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om-V 링 라디에이터
티타늄 진동판을 사용하는 링 라디에이터로, 세밀한 고역 표현과 넓은 공간감을 목표로 한다.
PLATINUM M40은 PLATINUM M 시리즈에서 M50 아래, M35 위에 위치한 3웨이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이다. 2개의 6.7인치 알루미늄 우퍼와 5.3인치 알루미늄 미드레인지, RiCom-V 티타늄 링 라디에이터를 조합하며, 후면 포트를 둔 프레셔 챔버/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를 사용한다. 이전 M4의 후속 모델로서 RiCom-M 대신 RiCom-V 트위터를 채택하고 크로스오버 주파수와 허용 입력을 조정했다.
티타늄 진동판을 사용하는 링 라디에이터로, 세밀한 고역 표현과 넓은 공간감을 목표로 한다.
두 우퍼의 구동 공간과 후면 포트를 결합한 설계로, 28Hz까지의 저역 확장을 지원한다.
320Hz와 2,450Hz에서 대역을 나누어 우퍼·미드레인지·트위터의 역할을 분담한다.
RiCom-V 트위터와 변경된 크로스오버를 적용해 이전 M4와 구분되는 세대 구성이다.
20–40㎡ (약 6.1–12.1평)
저역 확장과 음장 규모를 살리려면 중형 이상의 청취 공간이 적합하다.
2.5–3.5m
드라이버 간 거리가 충분히 통합되고 무대 깊이가 형성되는 거리에서 청취하는 편이 좋다.
2.0–3.0m
스피커 간격은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조금 좁게 잡고, 중앙 음상이 비지 않는 범위에서 조정한다.
0.7–1.0m
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의 저역 부밍을 줄이기 위해 후벽과 거리를 확보한다.
0.6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면 스테레오 무대의 폭과 악기 위치가 더 안정된다.
약한 토인
두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의 약간 뒤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하면 고역 에너지와 중앙 음상의 균형을 맞추기 좋다.
제한적
작은 공간에서는 저역 에너지가 과도해질 수 있어 배치 여유와 흡음 조건이 필요하다.
보통
배치 자체는 일반적인 플로어스탠딩 수준이지만, 최소 2.5Ω까지 내려가는 임피던스를 고려해 전류 공급이 안정적인 앰프와 매칭하는 편이 좋다.
높음
후면 포트와 듀얼 우퍼 구성 때문에 후벽 거리가 부족하면 저역이 부풀 가능성이 있다.
전체적으로 균형을 우선하는 성향이며, 중역은 밀도와 존재감이 있고 고역은 세부 표현과 개방감을 함께 들려주는 편이다. 보컬과 악기 윤곽이 비교적 또렷하고, 음상의 위치와 무대의 깊이를 안정적으로 그리는 특성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두 우퍼가 만드는 저역은 중·대형 공간에서 충분한 양감과 스케일을 낸다. 큰 다이내믹에서도 표현력이 유지되는 편이지만, 후면 포트 구조와 저역 확장 특성상 벽과 너무 가깝게 두면 저음이 부풀 수 있다. 적절히 공간을 확보하면 장시간 청취에서도 과도한 자극 없이 자연스러운 균형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