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대 Acoustic Lens 웨이브가이드
DCC 트위터의 분산 특성을 제어하고 우퍼와의 지향성 연결을 매끄럽게 하는 핵심 설계이다.
M146은 Revel Performa4 시리즈에서 가장 큰 북쉘프 모델이다. 1인치 DCC 돔 트위터를 7세대 Acoustic Lens 웨이브가이드에 장착하고, 6.5인치 MCC 콘 우퍼와 정밀 2웨이 크로스오버를 조합한다. 리어 포트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와 크로스 브레이싱 캐비닛을 채택했으며, 같은 계열의 M145보다 큰 우퍼를 사용해 더 넓은 저역 재생 범위와 규모를 맡는다.
DCC 트위터의 분산 특성을 제어하고 우퍼와의 지향성 연결을 매끄럽게 하는 핵심 설계이다.
6.5인치 Micro Ceramic Composite 콘과 인버티드 서라운드를 사용해 중저역 재생과 다이내믹 표현을 담당한다.
트위터 회로에 공심 인덕터를 포함한 부품을 적용하고 고차 필터 슬로프로 두 드라이버의 통합을 관리한다.
리어 포트 베이스 리플렉스 튜닝과 내부 크로스 브레이싱으로 저역 확장과 캐비닛 강성을 함께 고려했다.
점퍼가 포함된 듀얼 5웨이 바인딩 포스트로 싱글와이어링, 바이와이어링, 바이앰핑 연결을 지원한다.
12–25㎡ (약 3.6–7.6평)
중소형 청취 공간에서 스탠드 설치와 벽면 거리 조정을 병행하면 북쉘프 특유의 이미징과 저역 균형을 다루기 좋다.
2.0–3.0m
드라이버의 통합과 안정적인 스테레오 이미징을 위해 스피커 간격과 비슷한 거리부터 청취 위치를 정한다.
청취 거리와 동일하게 시작
두 스피커와 주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에 가깝도록 배치하고, 좌우 벽까지의 거리는 가능한 한 대칭으로 맞춘다.
50cm 이상
리어 포트 구조이므로 후벽에서 거리를 두고 시작한다. 벽에 가까워질수록 저역 양감이 증가하므로 필요한 경우 동봉 포트 플러그로 조정한다.
5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기 위해 좌우 거리를 확보하고, 양쪽 환경의 대칭성을 우선한다.
강한 토인부터 시작
두 스피커의 축이 주 청취 위치를 향하도록 설치한 뒤, 무대 폭을 넓히고 싶으면 토인 각도를 조금씩 줄여 조정한다.
적합
중소형 공간에 적합하나, 리어 포트와 6.5인치 우퍼의 저역을 고려해 후벽 거리 조정이 필요하다.
보통
전용 MFS4 스탠드 또는 안정적인 스탠드에 트위터가 귀 높이에 오도록 설치하고, 구동 여유가 있는 앰프를 매칭하는 것이 좋다.
보통
리어 포트 설계는 후벽 및 코너와의 거리에 따라 저역 양감이 달라질 수 있다.
M146은 특정 대역을 부각하기보다 균일한 지향 특성과 자연스러운 톤 밸런스를 중심으로 설계된 모델이다. 웨이브가이드와 트위터의 조합은 청취 위치가 넓어져도 고역의 정보량과 공간감이 급격히 달라지지 않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둔다. 6.5인치 우퍼는 소형 북쉘프보다 한층 여유 있는 중저역 규모와 다이내믹을 목표로 하며, 43Hz까지의 저역 응답은 일반적인 음악 청취에서 단독 운용의 기반을 제공한다. 서브베이스 비중이 큰 음악이나 대공간 재생에서는 서브우퍼를 추가하는 구성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