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 2115 풀레인지 유닛
JBL의 2115 8인치 콘형 풀레인지 드라이버를 단일 유닛으로 탑재한 1웨이 구성이다.
Monitor 2115는 1974년경 Sansui의 Monitor 계열에 속했던 소형 빈티지 스피커이다. JBL의 프로페셔널용 2115 8인치 풀레인지 드라이버를 단일 유닛으로 사용하며, 전면 포트형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에 담았다. 어쿠스틱 파티클보드 캐비닛과 자작나무 합판 배플을 적용했고, 별도 트위터와 네트워크를 추가하는 2웨이 확장 구조를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JBL의 2115 8인치 콘형 풀레인지 드라이버를 단일 유닛으로 탑재한 1웨이 구성이다.
어쿠스틱 파티클보드와 자작나무 합판 배플, 보강 구조를 사용해 드라이버를 지지한다.
JBL 2405 트위터와 3105 네트워크를 더해 2웨이 구성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전면 포트를 사용해 저역을 보강하고 벽면 배치의 선택 폭을 확보한다.
10–20㎡ (약 3.0–6.1평)
대형 공간보다 중소형 청취 공간에서 드라이버와 실내 저역의 균형을 맞추기 쉽다.
2.0–2.8m
단일 드라이버의 직접음과 실내 반사가 균형을 이루는 거리에서 청취한다.
1.8–2.6m
좌우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비슷한 길이의 삼각형을 이루도록 시작한다.
20–50cm
전면 포트 구조이지만 벽면 반사에 따른 저역 변화를 확인하며 거리를 조정한다.
5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여 중앙 음상과 좌우 균형을 확보한다.
약한 토인
단일 풀레인지 드라이버의 축상 에너지와 중앙 음상을 확인하며 소폭 조절한다.
높음
북쉘프형 캐비닛과 전면 포트 구조가 작은 청취 공간의 배치에 유리하다.
보통
빈티지 유닛과 캐비닛의 상태를 점검하고 좌우 배치를 정밀하게 맞추는 편이 좋다.
보통
코너 배치를 피하고 후벽 거리를 조절해 저역 부밍을 관리한다.
단일 8인치 풀레인지 드라이버가 전 대역을 담당하는 구조로, 하나의 발음원에서 나오는 일체감 있는 재생을 핵심으로 한다. 별도의 크로스오버를 사용하지 않아 드라이버 간 연결에서 생길 수 있는 분할을 피하는 방식이다. 재생 대역은 36Hz–18kHz이며 감도는 92.5dB이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실제 성향과 저역 상태는 유닛의 보존 상태, 인클로저 상태 및 연결 앰프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