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셀룰로오스 돔 트위터
바이오셀룰로오스 섬유를 활용한 돔 진동판을 채용해 가벼움과 강성을 함께 고려했다.
SS-A3는 1991년경 La Voce 계열에 속한 컴팩트 2웨이 모델로, 상위 SS-A5보다 작은 인클로저와 6.5인치 우퍼를 사용한다. 천연 티크 무늬목 인클로저, 6.5인치 콘 우퍼, 1인치 바이오셀룰로오스 돔 트위터를 베이스 리플렉스 방식으로 구성했으며, 두 유닛의 시간차를 조정하는 타임 얼라인먼트 설계를 적용했다. 전용 WS-V300 스피커 스탠드가 별매품으로 마련되었다.
바이오셀룰로오스 섬유를 활용한 돔 진동판을 채용해 가벼움과 강성을 함께 고려했다.
우퍼와 트위터의 물리적 위치를 조정해 청취 위치에서의 도달 시간차를 줄이도록 설계했다.
기본형은 티크 무늬목으로 마감했으며, 월넛과 블랙 마감 변형도 존재한다.
별매 WS-V300 전용 스탠드를 사용할 수 있어 안정적인 설치와 트위터 높이 확보에 대응한다.
10–20㎡ (약 3.0–6.1평)
소형 2웨이 구성과 86dB 감도를 고려하면 소형에서 중소형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1.8–2.7m
두 유닛의 대역 통합과 타임 얼라인먼트 효과를 위해 근접 청취보다 일정 거리를 확보한다.
1.6–2.3m
좌우 간격은 청취 거리보다 약간 좁거나 비슷하게 시작해 안정적인 중앙 음상을 맞춘다.
30–60cm
베이스 리플렉스 저역이 벽면 반사와 겹치지 않도록 후벽과 거리를 두고 저역량을 조정한다.
5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여 음상 초점과 고역의 균형을 유지한다.
약 5–15도
약한 토인으로 시작해 중앙 음상과 고역의 균형을 들으며 조정한다.
높음
컴팩트한 인클로저는 소형 공간에 대응하기 쉽지만, 전용 또는 견고한 스탠드 설치가 필요하다.
보통
전용 WS-V300 또는 트위터 높이를 맞춘 견고한 스탠드와 좌우 대칭 배치가 중요하다.
보통
45Hz까지 확장되는 베이스 리플렉스 저역은 벽과 가까워질수록 중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다.
바이오셀룰로오스 트위터와 타임 얼라인먼트 설계는 자연스러운 음색과 음상 형성을 지향한다. 알려진 청취 평가는 매끄러운 중고역, 조화로운 배음, 과도하게 부풀리지 않은 저역을 중심으로 언급한다. 감도는 86dB/W/m로 높지 않다. 작은 공간의 보통 음량에서는 저출력 앰프도 사용할 수 있으나, 넓은 공간이나 큰 음량에서는 전류 공급 여유가 있는 앰프가 다이내믹과 저역 제어에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