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럼 인라인 유닛 배치
네 드라이버를 수직축으로 정렬하고 우퍼를 전면으로 돌출시켜, 각 유닛의 음원 위치를 맞추는 설계를 적용했다.
SS-G9는 Sony G 시리즈의 최상위 대형 패시브 스피커이다. 15인치 우퍼, 8인치 미드베이스, 밸런스드라이브 방식의 미드레인지와 트위터로 27Hz–22kHz 대역을 4웨이로 분담한다. 전면 유닛을 수직축에 정렬한 플럼 인라인 레이아웃, 반사음을 분산하는 AG 보드, 멀티앰프 입력을 갖춘 점이 핵심 설계이다. SS-G7보다 한 단계 위에 놓인 모델로, 추가 미드베이스 유닛과 더 큰 캐비닛을 사용한다.
네 드라이버를 수직축으로 정렬하고 우퍼를 전면으로 돌출시켜, 각 유닛의 음원 위치를 맞추는 설계를 적용했다.
전면 배플의 격자형 홈이 중·고역 반사 에너지를 분산하도록 설계됐다.
일반 풀레인지 입력과 별도로 4웨이 멀티앰프 구동을 위한 입력 단자를 제공한다.
네트워크 부품을 강성과 저공진 특성을 고려한 SBMC 소재에 고정해 기계적 공진 억제를 도모했다.
25–45㎡ (약 7.6–13.6평)
87kg 대형 캐비닛의 배치 여유와 저역 제어를 확보할 수 있는 중대형 공간에 적합하다.
3–4.5m
네 드라이버의 대역 통합과 좌우 무대 폭을 확보할 수 있는 거리에서 청취한다.
2.8–4m
대형 캐비닛의 스케일을 확보하면서 중앙 음상이 비지 않도록 청취 거리와 함께 조절한다.
80cm 이상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의 저역 과다와 후벽 반사를 줄이도록 충분한 거리를 둔다.
80cm 이상
초기 반사와 저역 축적을 줄이도록 좌우 벽면에서 여유를 확보한다.
약한 토인
플럼 인라인 배치의 중심 음상을 유지하도록 소폭 적용하고, 고역 레벨 조절과 함께 최종 각도를 맞춘다.
낮음
캐비닛 크기와 저역 에너지 때문에 작은 공간에서는 충분한 배치 거리와 청취 거리를 확보하기 어렵다.
높음
한 통당 87kg의 무게와 대형 크기 때문에 2인 이상으로 이동하고, 수평·벽면 거리·레벨 조절을 함께 맞춰야 한다.
높음
15인치 우퍼와 대형 베이스 리플렉스 캐비닛은 작은 공간이나 벽면 근접 배치에서 저역이 부풀기 쉽다.
넓은 재생 대역과 15인치 우퍼를 바탕으로 큰 스케일, 풍부한 저역, 높은 정보량을 들려주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4웨이 대역 분할에도 보컬과 악기의 연결이 자연스럽고, 대형 플로어스탠딩다운 실체감과 다이내믹을 강점으로 한다. 중·고역과 트위터에는 개별 레벨 조절 기능이 있어 공간과 취향에 맞춰 균형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빈티지 제품인 만큼 유닛·네트워크·어테뉴에이터의 정비 상태가 고역의 개방감과 대역 밸런스에 직접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