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Heritage 바이콘 풀레인지 드라이버
1960년대 T.215 SRTF의 진동판 설계를 계승한 8인치 바이콘 유닛을 사용한다. 얇고 가벼운 페이퍼 콘과 바이콘 구조로 고역 재생 범위를 확장한다.
ALIZEE HERITAGE는 Supravox가 1960년대 T.215 SRTF 풀레인지 드라이버의 설계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헤리티지 계열 모델이다. 215 Heritage 바이콘 드라이버 하나가 전 대역을 담당하며, 전기적 크로스오버 없이 신호 경로와 위상 일관성을 중시한다. 1kg Alnico 5 자석과 경량 페이퍼 바이콘 진동판을 사용하고, TQWT 인클로저로 단일 대구경 풀레인지 드라이버의 저역을 확장하는 구조이다.
1960년대 T.215 SRTF의 진동판 설계를 계승한 8인치 바이콘 유닛을 사용한다. 얇고 가벼운 페이퍼 콘과 바이콘 구조로 고역 재생 범위를 확장한다.
1kg Alnico 5 중심 자석을 사용한 드라이버 모터로, 넓은 에어갭에서의 자속 제어와 낮은 왜곡을 설계 목표로 한다.
단일 드라이버가 전 대역을 담당해 전기적 크로스오버를 사용하지 않는다. 신호 경로의 단순성과 위상 일관성을 중시한 구성이다.
테이퍼드 쿼터 웨이브 튜브 구조를 적용해 8인치 풀레인지 드라이버의 저역 재생을 보완한다.
15–30㎡ (약 4.5–9.1평)
스피커 뒤쪽과 좌우 벽면에 여유를 두어 TQWT 인클로저의 저역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중형 공간에 적합하다.
2.2–3.2m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를 정삼각형에 가깝게 구성한 뒤, 보컬의 초점과 저역 윤곽을 기준으로 미세 조정한다.
2.0–3.0m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두고, 중앙 음상이 끊기지 않는 간격을 기준으로 조정한다.
60cm 이상
후벽과의 거리를 확보해 저역 에너지의 누적을 줄이고 TQWT 인클로저의 울림을 정돈한다.
60cm 이상
좌우 반사 조건을 가깝게 맞춰 중앙 음상과 무대의 균형을 안정시킨다.
약한 토인
정면 배치에서 시작한 뒤 중앙 음상이 흐려질 경우에만 청취 위치 쪽으로 소폭 돌린다. 바이콘 풀레인지 드라이버의 고역 에너지가 과도하게 집중되지 않도록 조정한다.
보통
소형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후벽 거리와 청취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이 적합하다.
보통
고감도로 인해 큰 출력의 앰프가 필수는 아니지만, 단일 풀레인지 특성을 살리기 위한 좌우 대칭과 거리 조정이 중요하다.
보통
후벽과 지나치게 가까우면 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어 배치 거리 조정이 필요하다.
단일 풀레인지 드라이버를 중심으로 대역의 연결감과 중앙 음상의 응집력을 중시하는 성향이다. 보컬과 소편성 악기에서 소리의 시작과 끝이 한 덩어리로 이어지는 재생을 기대할 수 있다. 96dB 감도와 8Ω 공칭 임피던스로 소출력 앰프와의 조합 범위가 넓다. 저역은 TQWT 인클로저의 배치 영향을 받으므로, 벽면 거리와 청취 위치를 조정해 양감보다 리듬과 윤곽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