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별 능동 구동
4채널 Class D 증폭과 디지털 크로스오버로 트위터와 미드·베이스를 각각 구동하는 구조이다.
Prime Wireless Pro Powered Speaker Pair는 오른쪽 액티브 스피커에 DAC, DSP 크로스오버, 증폭부와 입력부를 집중하고 왼쪽 패시브 스피커를 전용 인터커넥트로 연결하는 2웨이 시스템이다. Prime Wireless의 후속 세대로, 4.5인치 유닛 대신 5.25인치 폴리프로필렌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를 채택했으며 HDMI eARC, 리모컨, 개선된 전면 표시부를 더했다. Wi‑Fi 스트리밍과 HDMI ARC/eARC, 아날로그·광 입력 및 서브우퍼 출력을 한 쌍의 소형 스피커에 통합해 데스크톱·침실·TV 중심의 2.0 또는 2.1 시스템을 겨냥한다.
4채널 Class D 증폭과 디지털 크로스오버로 트위터와 미드·베이스를 각각 구동하는 구조이다.
Wi‑Fi, AirPlay 2, Chromecast, Bluetooth와 HDMI ARC/eARC를 갖춰 별도 앰프 없이 음악과 TV 소스를 연결할 수 있다.
라인 레벨 서브우퍼 출력을 제공하며, 서브우퍼 연결 시 80Hz 크로스오버가 자동 적용된다.
더 큰 5.25인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 HDMI eARC 및 전면 표시·리모컨을 도입해 기존 Prime Wireless의 사용성과 연결성을 확장했다.
10–25㎡ (약 3.0–7.6평)
침실, 서재, 데스크톱 또는 중소형 거실에서 단독 저역과 스테레오 무대의 균형을 맞추기 좋다. 더 큰 공간에서는 서브우퍼를 더한 2.1 구성이 유리하다.
1.8–3.0m
근거리에서는 책상 반사와 후벽 거리를 함께 조정하고, 일반 거실 청취에서는 스피커 간격과 비슷하거나 약간 긴 거리에서 시작한다.
1.8–2.5m
스피커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한 정삼각형에 가깝게 맞춘 뒤, TV 화면 폭과 청취 위치에 맞춰 소폭 조정한다.
최소 30cm, 권장 50cm 이상
후면 포트와 저역 출력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후벽에서 거리를 확보한다. 저역이 부풀거나 낮은 중역이 두터워지면 거리를 더 늘린다.
최소 50cm
좌우 반사를 줄여 음상 중심과 고역의 균형을 유지한다. 공간 제약이 크면 양쪽 조건을 가능한 한 대칭으로 맞춘다.
약한 토인
두 스피커를 청취 위치보다 약간 뒤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한다. 중앙 음상이 흐리면 토인을 조금 늘리고, 고역 에너지가 강하게 느껴지면 각도를 완화한다.
적합
별도 앰프와 네트워크 플레이어 없이 완결되는 구성과 소형 캐비닛 덕분에 작은 청취 공간 및 데스크톱 시스템에 잘 맞는다.
보통
두 스피커 사이의 전용 케이블 연결과 네트워크 설정이 필요하다. 오른쪽 스피커가 액티브 채널로 고정되므로 설치 방향을 먼저 정해야 한다.
보통
후면 포트와 벽면 근접 배치에서는 저역 양감이 쉽게 증가한다. 작은 방에서는 후벽 거리 조정이 저역 정리에 중요하다.
전체 밸런스는 약간 온기가 느껴지는 쪽이며, 소형 액티브 스피커답지 않게 저역의 양감과 다이내믹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성향이다. 중역의 선명도와 고역의 개방감이 좋아 보컬과 타격감 있는 음악, TV 콘텐츠에서 또렷한 이미징을 형성한다. 후면 포트의 영향으로 후벽에 지나치게 붙이면 저역 에너지가 늘어나는 대신 상저역과 낮은 중역의 윤곽이 흐려질 수 있다. 적절히 공간을 두면 넓은 무대와 안정적인 음상을 얻기 좋으며, 큰 거실에서 최저역의 규모를 원할 때는 서브우퍼 추가가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