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디지털 액티브 구조
세 드라이버에 각각 60W 정격 출력단을 배치하고, 내부 D/A 변환과 디지털 신호 처리를 통해 구동한다.
A 4 D는 Solitaire A 3 D의 컴팩트 북쉘프 버전으로 개발된 완전 디지털·완전 액티브 모니터이다. 7.5인치 우퍼, 5인치 미드레인지, 1인치 트위터에 각각 전용 60W 출력단을 배치하고, 두 개의 신호 프로세서로 대역 분할과 선형화, 룸 보정을 수행한다. 압력주조 프레임의 우퍼를 기밀 구조에 수용해 설치 조건이 이상적이지 않은 환경에서도 응답을 조절하도록 설계했다.
세 드라이버에 각각 60W 정격 출력단을 배치하고, 내부 D/A 변환과 디지털 신호 처리를 통해 구동한다.
두 개의 신호 프로세서가 드라이버 선형화와 룸 어쿠스틱 보정을 수행해 설치 환경에 맞춘 조절을 지원한다.
압력주조 프레임의 7.5인치 우퍼를 기밀 챔버에 수용한 저역 구조이다.
75Ω 동축 S/PDIF·TA/DIF 입력을 갖추며, 저역과 고역을 각각 ±14dB 범위에서 2dB 단위로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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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토인부터 조절
두 스피커의 축이 청취 위치 부근에서 만나도록 시작한 뒤,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기준으로 미세 조정한다.
높음
A 3 D의 컴팩트 북쉘프 버전이며, 제조사는 이상적이지 않은 설치 위치에서도 룸 보정 기능이 작동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한다.
보통
스탠드 높이와 좌우 대칭을 맞추고, 디지털 입력·전원 연결 및 룸 보정·톤 조절을 함께 설정해야 한다.
낮음
실드 인클로저와 내장 룸 보정·저역 톤 조절을 갖춰 저역 응답을 설치 환경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설계 의도는 매우 선형적인 톤 밸런스와 디지털 보정에 기반한 정확한 응답에 있다. 실드 저역 구조와 드라이버별 전용 증폭은 과도 응답과 대역 간 제어를 중시한 구성이다. 전문 평가에서는 정밀하고 중립적인 재생, 균질한 중저역 연결이 강점으로 언급된다. 다만 대형 플로어스탠딩 A 3 D와 비교하면 최대 저역 음압과 대공간에서의 물량감은 제한적이어서, 지나친 볼륨보다 균형과 정확도를 중시하는 청취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