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2웨이 구성
210mm 높이의 캐비닛에 3인치 알루미늄 콘 미드·베이스와 1인치 패브릭 돔 트위터를 담았다.
TLR 1은 T+A의 구형 Talis 계열에 속한 소형 북쉘프 모델이다. 대형 플로어스탠딩 모델과 달리 작은 공간의 2채널 재생, 서라운드 시스템의 리어 채널, 액티브 서브우퍼와 조합하는 위성 시스템을 중심 용도로 삼는다.
3인치 알루미늄 콘 미드·베이스와 1인치 패브릭 돔 트위터를 2kHz에서 연결하며, 저역 보정을 포함한 크로스오버를 적용했다. 210mm 높이의 작은 캐비닛에 60Hz까지의 재생 범위를 확보한 것이 이 모델의 핵심이다.
210mm 높이의 캐비닛에 3인치 알루미늄 콘 미드·베이스와 1인치 패브릭 돔 트위터를 담았다.
저역 보정을 포함한 크로스오버를 적용해 작은 캐비닛의 대역 밸런스를 정돈하도록 구성했다.
소형 2채널 시스템뿐 아니라 서라운드 리어 채널과 액티브 서브우퍼 결합 위성 시스템에 사용할 수 있다.
10–20㎡ (약 3.0–6.1평)
소형 캐비닛과 60Hz 저역 한계를 고려하면 소형 공간 또는 근거리 청취 환경에 적합하다.
1.5–2.5m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비슷한 변 길이의 삼각형을 이루도록 배치하면 음상 형성에 유리하다.
미표기
미표기
20cm 이상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이므로 후벽과의 거리를 확보해 저역의 부풀음을 조절한다.
4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일 수 있는 거리를 확보하면 좌우 음상 분리에 도움이 된다.
약한 토인
두 스피커를 청취 위치 쪽으로 약하게 향하게 두고,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들으며 각도를 미세 조정한다.
적합
작은 크기와 위성 시스템 활용성을 갖춰 소형 공간에 배치하기 좋다.
낮음
가볍고 작은 북쉘프형이지만, 안정적인 전용 스탠드나 견고한 선반 위에 트위터 높이를 맞춰 설치한다.
보통
소형 캐비닛이지만 벽에 지나치게 가깝게 설치하면 저역이 두꺼워질 수 있다.
작은 크기에 비해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재생을 지향하는 모델이다. 알루미늄 콘 미드·베이스와 패브릭 돔 트위터의 2웨이 구성은 중역의 선명도와 고역의 개방감을 함께 확보하는 방향이다. 60Hz부터 재생하는 소형 북쉘프인 만큼 대편성 음악이나 영화의 최저역을 단독으로 크게 재현하는 용도보다, 적절한 음량의 근거리 청취와 서라운드 효과 재생에 적합하다. 저역의 규모와 에너지가 중요한 시스템에서는 서브우퍼 결합이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