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io-terminal 3단 설정
퓨어 2웨이, 리니어 2.5웨이, 게인드 2.5웨이를 선택해 공간 크기와 저역 요구에 맞춰 운용할 수 있다.
Piano Classic은 1999년 브랜드 첫 스피커였던 Piano를 현대의 소재와 설계로 재해석한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방수 HDF 멀티 챔버 인클로저에 기계적으로 분리한 블랙 세라믹 트위터와 2개의 블랙 크리스탈리드 중·저역 드라이버를 담는다. 독립 밀폐 챔버에 넣은 13kg Uno-pulse 크로스오버와 Vario-terminal이 핵심이며, Vario-terminal은 소형 공간용 퓨어 2웨이, 중형 공간용 리니어 2.5웨이, 대형 공간 또는 저역 보강용 게인드 2.5웨이 설정을 제공한다.
퓨어 2웨이, 리니어 2.5웨이, 게인드 2.5웨이를 선택해 공간 크기와 저역 요구에 맞춰 운용할 수 있다.
13kg의 패시브 크로스오버를 별도 챔버에 마이크로포닉 및 기밀 분리해 수용한다.
블랙 세라믹 트위터를 메인 인클로저와 분리하고 전용 스테인리스 스틸 하우징에 장착한다.
방수 HDF로 만든 멀티 챔버 구조와 스테인리스 스틸 아이솔레이터를 적용한다.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가능
Vario-terminal의 퓨어 2웨이 설정은 매우 작은 공간용으로 제시된다.
높음
개당 52kg이므로 안전한 설치와 이동을 위해 2인 작업이 필요하다.
미표기
미표기
공개 사양과 구조를 기준으로 보면 Piano Classic은 2.5웨이, 멀티 챔버, 트위터 1.2인치 블랙 세라믹 트위터 × 1, 미드·우퍼 / 우퍼 7인치 블랙 크리스탈리드 드라이버 × 2을 바탕으로 각 대역의 역할 분담과 재생 안정성을 지향한다. 명목 임피던스 4Ω는 저역 확장, 출력 규모와 앰프 매칭을 판단하는 기본 기준이 된다. 실제 음색과 저역의 양, 공간감은 설치 위치와 벽과의 거리, 청취실 크기, 구동 앰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