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마이터 모노코크 캐비닛
맞물림 방식의 캐비닛 조립과 전체 브레이싱으로 구조 강성을 확보하고, 캐비닛 공진 제어를 설계의 중심에 둔다.
Bison Monitor는 Totem Acoustic의 Bison 시리즈에서 가장 작은 2웨이 북쉘프 모델이다. 상위 플로어스탠딩 모델보다 설치 면적을 줄이면서도, 전용 설계 드라이버와 수제작 크로스오버를 통해 위상 일관성과 공간 표현을 중시한다.
33mm 레이저 에칭 텍스타일 소프트 돔 트위터와 5.25인치 롱스트로크 우퍼를 조합하고, 후면 포트 및 내부 래버린스 구조로 저역을 조율한다. 락-마이터 모노코크 캐비닛과 내부 브레이싱, VDF 캐비닛 구조를 적용한 것이 이 모델의 핵심 설계이다.
맞물림 방식의 캐비닛 조립과 전체 브레이싱으로 구조 강성을 확보하고, 캐비닛 공진 제어를 설계의 중심에 둔다.
밀도가 달라지는 섬유판과 보로실리케이트 댐핑을 적용해 반복 공진을 줄이고 캐비닛의 에너지 소산을 관리한다.
2.5kHz에서 동작하는 1차 네트워크로 두 드라이버의 위상 연결과 공간 표현을 중시한다.
후면 포트와 내부 래버린스 구조를 함께 사용해 작은 인클로저의 저역 응답을 보강하고 흐림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2조의 금도금 단자를 적용해 일반 연결뿐 아니라 바이와이어와 바이앰프 구성을 지원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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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 청취
컴팩트한 모니터형 구조와 정교한 음상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근거리 청취에 적합하다.
914–3048mm
두 스피커 사이 거리는 이 범위에서 시작하고, 중앙 음상과 무대 폭이 균형을 이루도록 조정한다.
152–914mm
후면 포트 구조이므로 이 범위에서 시작해 벽과의 거리에 따른 저역 양감과 선명도를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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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
작은 설치 면적과 근거리 청취 특성으로 소형 및 중형 공간에서 활용하기 좋다.
보통
후면 포트와 음상 특성을 고려해 후벽 거리와 스피커 간격을 조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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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자연스러운 중역과 넓게 펼쳐지는 무대가 중심인 성향이다. 보컬과 악기의 위치를 또렷하게 분리하며, 스피커 존재감이 옅어지는 개방적인 음상 표현이 반복적으로 평가된다. 고역은 디테일을 드러내되 과도하게 날카롭게 치우치기보다 매끄럽게 이어지는 편이다. 저역은 캐비닛 크기보다 존재감 있게 들리지만 대형 플로어스탠딩처럼 압도적인 양감을 목표로 하지는 않는다. 빠르고 정돈된 저역과 리듬감, 생동감 있는 중역이 장점이며, 큰 공간에서 최저역의 물량감이나 매우 높은 음압을 우선하면 서브우퍼 병행 또는 상위 모델이 더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