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마그네슘 혼 트위터
TZ2900PM-MG는 마그네슘 돔, 위상 플러그와 후면파 제어 구조를 적용해 고역의 정보량과 지향 특성을 다듬은 유닛이다.
Magellan Cello 40th는 TRIANGLE의 Magellan 40th 계열에서 Quatuor 40th 아래에 놓이는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1인치 마그네슘 돔 혼 트위터, 전용 6.5인치 페이퍼 콘 미드레인지, 2개의 6.5인치 SVA 샌드위치 콘 우퍼를 3웨이로 구성한다.
기존 Magellan Cello의 인클로저 형상을 바탕으로 트위터의 마그네슘 돔과 후면파 제어 구조, SCR 부품과 에어 코일을 적용한 크로스오버, AudioQuest 내부 배선 등을 채택한 40주년 사양이다. 곡면 측판과 내부 보강, 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 SPEC 스파이크 베이스가 대형 인클로저의 공진과 설치 부담을 함께 다룬다.
TZ2900PM-MG는 마그네슘 돔, 위상 플러그와 후면파 제어 구조를 적용해 고역의 정보량과 지향 특성을 다듬은 유닛이다.
2개의 6.5인치 우퍼는 파이버글라스와 셀룰로오스 코어를 결합한 SVA 콘으로, 낮은 질량과 강성을 함께 확보하도록 설계한다.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바스켓과 요크에 접하는 열전도 링이 드라이버의 열을 분산해 고출력 구동 시의 열 축적을 줄인다.
곡면 측판과 내부 보강으로 평행면 영향을 줄이고, 폴리머층과 스파이크를 포함한 SPEC 베이스로 바닥과의 기계적 결합을 조절한다.
SCR 커패시터와 에어 코일을 사용한 크로스오버, AudioQuest 내부 배선을 적용해 40주년 모델의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15–50㎡ (약 4.5–15.1평)
제조사가 제시한 권장 청취 공간 범위이다. 실제로는 충분한 전면 공간을 확보할수록 대형 무대와 저역 스케일을 살리기 좋다.
미표기
미표기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짧게
좌우 간격과 청취 거리를 큰 삼각형으로 시작해 중앙 음상이 비거나 과도하게 뭉치지 않는 지점을 찾는다.
가까운 배치도 가능
전면 포트를 사용하므로 후면 포트 방식보다 후벽의 직접적인 영향을 덜 받는다. 다만 저역의 두께와 무대 깊이를 듣고 거리를 조정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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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토인부터 조정
트위터 축이 청취자의 귀 바깥쪽을 향하도록 약하게 토인하면 음상 초점과 무대 깊이를 얻기 쉽다. 토인을 줄이면 무대가 더 넓고 편안하게 펼쳐지는 경향이 있다.
제한적
제조사 권장 범위의 하한은 15㎡이지만, 39kg급 인클로저의 물리적 크기와 음장 스케일을 고려하면 여유 공간이 있는 환경에 더 적합하다.
높음
받침대 포함 높이 1140mm, 무게 38.8kg의 대형 모델이다. 스파이크 수평 조절과 토인, 앰프 매칭을 포함한 2인 설치가 적합하다.
보통
전면 포트 구조가 배치 유연성을 높이지만, 두 우퍼를 쓰는 대형 플로어스탠딩이므로 코너 근접 배치에서는 저역을 점검한다.
전체적인 인상은 빠른 반응과 생동감을 중심에 두되, 중역의 두께와 유연함을 함께 갖춘 쪽이다. 혼 로딩 트위터는 고역의 공기감과 현악의 배음을 선명히 드러내며, 전문 평가에서는 밝고 신선한 기운이 있으면서도 과도하게 자극적이지 않은 표현으로 반복 언급된다. 전용 페이퍼 콘 미드레인지는 보컬과 재즈 악기에 온기와 밀도를 더하고, 음상은 넓게 펼쳐지면서도 적절한 토인에서 초점이 또렷해진다. 두 우퍼는 양감만 부풀리기보다 베이스의 질감과 속도를 살리는 성향이며, 절대적인 최저역 제어보다 음악의 에너지와 스케일, 다이내믹한 중역 표현을 중시하는 재생에 강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