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W 클래스 D 증폭
마스터 스피커에 2×80W RMS 클래스 D 앰프를 통합해 별도 인티앰프 없이 스테레오 시스템을 구성한다.
LN05A는 별도 인티앰프 없이 소스기기를 직접 연결하는 TRIANGLE의 액티브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이다. 한쪽 마스터 스피커에 증폭부와 입력단을 넣고, 제공되는 스피커 케이블로 반대쪽 스피커를 연결하는 스테레오 구성이다. 1인치 실크 돔 트위터와 5인치 페이퍼 콘 미드레인지·우퍼를 쓰는 2.5웨이 설계로, LN01A보다 넓은 청취 공간과 더 큰 음량을 겨냥한다. Bluetooth aptX, 포노, 광·동축 디지털 입력 및 서브우퍼 출력을 갖춰 음악과 TV 사운드를 함께 운용하기에 적합하다.
마스터 스피커에 2×80W RMS 클래스 D 앰프를 통합해 별도 인티앰프 없이 스테레오 시스템을 구성한다.
전환 가능한 포노 프리앰프를 갖춘 RCA 입력으로 MM 턴테이블을 직접 연결할 수 있다.
Bluetooth aptX, 3.5mm 미니잭, 광·동축 디지털 입력을 제공해 모바일 기기와 TV, 디지털 소스를 수용한다.
전용 서브우퍼 출력을 제공해 영화 감상이나 더 낮은 저역 확장이 필요할 때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다.
15–40㎡ (약 4.5–12.1평)
제조사 권장 청취 공간 범위이다. 중형 거실과 전용 청취 공간에서 플로어스탠딩 구조의 장점을 살리기 좋다.
약 2.3–3.5m
드라이버 간 재생음을 자연스럽게 통합하고 스테레오 무대를 확보할 수 있는 거리이다.
약 2.2–3.0m
좌우 간격을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잡아 중앙 음상과 무대의 연속성을 확보한다.
약 30–60cm
저역이 과도하게 부풀면 후벽에서 거리를 더 확보해 조절한다.
약 5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기 위해 좌우 벽과 가능한 한 거리를 둔다.
약 5–15도
가벼운 토인으로 시작해 중심 음상과 고역의 초점을 맞춘다. 고역이 강하게 느껴지면 토인 각도를 줄여 조절한다.
보통
15㎡ 이상의 공간에서 운용하기 좋으며, 더 작은 공간에서는 후벽 거리와 재생 음량 조절이 필요하다.
보통
전원, 마스터·슬레이브 간 스피커 케이블, 사용할 소스기기를 연결해야 한다.
보통
슬림한 플로어스탠딩 구조이지만 벽면 가까운 배치와 작은 공간에서는 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다.
LN05A는 중역의 존재감과 선명한 윤곽을 바탕으로 보컬과 리듬 악기를 또렷하게 전달하는 성향이다. 고역은 디테일을 충분히 드러내지만 거칠게 밀어붙이기보다 매끄럽게 정리되는 편이며, 음상은 좌우로 넓게 형성된다. 두 개의 5인치 페이퍼 콘 유닛을 활용한 2.5웨이 구조는 슬림한 크기보다 큰 스케일과 안정적인 음량을 만든다. 저역은 양감과 속도의 균형이 좋지만 초저역의 압력감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성은 아니므로, 대형 공간의 영화용 저역은 서브우퍼 추가가 더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