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50W Class D 내장 증폭
마스터 스피커에 증폭부를 통합해 별도 인티앰프 없이 스테레오 시스템을 구성한다.
LN01A는 TRIANGLE Active Series의 컴팩트한 2웨이 액티브 북쉘프 모델이다. 마스터 스피커에 증폭부와 입력부를 집중하고, 동봉 케이블로 반대편 스피커를 연결하는 구성이다. Bluetooth aptX, 포노, RCA·AUX·광·동축 입력과 서브우퍼 출력을 갖춰 별도 인티앰프 없이 턴테이블·TV·디지털 소스를 연결할 수 있다.
동일 Active Series의 LN05A가 2.5웨이 플로어스탠딩과 2 × 80W 증폭을 사용하는 데 비해, LN01A는 2웨이와 2 × 50W 증폭을 사용해 소형 공간과 데스크톱·스탠드 설치에 맞춘다. 1인치 EFS 실크 돔 트위터와 5인치 페이퍼 미드·우퍼를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에 배치한다.
마스터 스피커에 증폭부를 통합해 별도 인티앰프 없이 스테레오 시스템을 구성한다.
포노 출력이 없는 MM 카트리지 턴테이블을 직접 연결할 수 있어 아날로그 재생 시스템을 단순화한다.
RCA·AUX·광·동축 입력과 Bluetooth aptX를 제공해 TV, 디지털 소스, 모바일 기기를 한 조의 스피커에 연결한다.
더 낮은 대역이나 큰 공간의 저역 규모가 필요할 때 액티브 서브우퍼를 추가할 수 있다.
25㎡ 이하 (약 7.6평 이하)
소형·중형 공간에서 2 × 50W 내장 앰프와 5인치 미드·우퍼의 균형을 얻기 좋다.
약 1.8–2.8m
스피커 간격과 비슷하거나 약간 긴 거리에서 스테레오 무대와 각 유닛의 통합이 자연스럽다.
약 1.8–2.5m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비슷한 변 길이의 삼각형에 가깝게 배치한다. 간격을 과도하게 넓히면 중앙 음상이 느슨해질 수 있다.
약 40–70cm
베이스 리플렉스 저역이 벽면에서 과도하게 부풀지 않도록 여유를 둔다. 저역량이 부족하면 조금씩 벽 쪽으로 이동해 조절한다.
약 5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여 보컬 중심과 좌우 무대의 분리를 유지한다.
약 5–15°
두 스피커를 청취 위치 쪽으로 가볍게 돌린다. 고역이 강하게 느껴지면 토인 각도를 줄여 축을 청취자 바깥으로 약간 벗어나게 조절한다.
적합
별도 앰프를 두지 않는 간결한 구성과 컴팩트한 크기로 소형 청취 공간 및 데스크톱 주변 설치에 잘 맞는다.
낮음
외장 앰프 매칭이 필요 없으며, 소스 연결과 좌우 스피커 케이블 연결 후 배치와 톤 조절을 맞추면 된다.
보통
소형 캐비닛이지만 벽에 지나치게 가깝게 두면 중·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다.
전반적으로 단단하고 전진적인 에너지감이 중심인 성향이다. 5인치 미드·우퍼는 크기 대비 존재감 있는 저역과 리듬의 펀치를 내며, 중역은 보컬과 기타를 또렷하게 전개한다. 작은 공간에서도 음악의 추진력을 쉽게 확보하는 쪽이다. 고역은 개방감과 반짝이는 질감이 살아 있어 심벌과 현의 어택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녹음이나 배치에 따라 고역 에너지가 도드라질 수 있으므로, 과도한 토인보다는 가벼운 토인으로 시작하고 저·고역 조절 기능을 활용하는 편이 안정적이다. 음상은 넓게 펼쳐지며, 절대적인 미세 질감보다 활기와 직접성을 우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