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 드라이버 업그레이드
카본 돔 트위터와 카본/발사/카본 콘 미드레인지를 적용해 기존 Model 5 및 5A와 구분했다.
Model 5A Carbon은 Vandersteen Audio의 Model 5 계열 최종 세대로, 당시 상위 Model Seven 아래에 위치했던 하이엔드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이다. 기존 Model 5 및 5A의 시간·위상 정합 설계와 능동 저역부를 계승하면서, Model Seven 계열에서 파생된 카본 돔 트위터와 카본/발사 샌드위치 콘의 Perfect Piston 미드레인지를 적용한 것이 핵심 차이이다.
7인치 미드우퍼와 이중 12인치 푸시풀 서브우퍼를 400W 내장 앰프로 구동하며, 11밴드 룸 EQ와 패시브 하이패스 필터를 제공한다. 현재는 KENTO Carbon으로 대체된 단종 모델이다.
카본 돔 트위터와 카본/발사/카본 콘 미드레인지를 적용해 기존 Model 5 및 5A와 구분했다.
1차 크로스오버와 최소 배플 구성을 바탕으로 드라이버의 시간축과 위상 연결을 중시한다.
이중 12인치 푸시풀 드라이버를 내장 앰프로 구동해 메인 앰프의 저역 부담을 줄인다.
20Hz부터 120Hz까지의 저역 조정 대역을 제공해 실제 청취 공간의 저역 응답을 맞출 수 있다.
리어파이어링 트위터의 레벨과 대역을 조정해 흡음 조건에 따른 공간감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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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와셔로 캐비닛 기울기를 조절해 청취 거리와 귀 높이에 맞춰 전면 미드레인지·트위터의 초점을 정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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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 EQ는 배치와 청취 위치를 변경한 경우 다시 조정한다.
측벽에서 충분히 이격
넓은 수평 지향 특성으로 측벽 반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측벽과 거리를 확보하거나 필요한 경우 흡음으로 반사를 다룬다.
청취 위치 바깥에서 교차하도록 조정
기본 토인에서 시작한 뒤 중앙 음상과 청취 범위를 확인한다. 교차점을 청취 위치 바깥으로 두면 여러 청취자에게도 비교적 넓은 무대를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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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음
스파이크 기울기, 후면 트위터, 저역 Q와 11밴드 EQ를 함께 맞춰야 하며, 세팅 경험이 있는 판매점 또는 설치자의 지원이 유리하다.
높음
능동 저역부의 응답은 공간과 배치의 영향을 받는다. 11밴드 EQ와 Q 조정을 사용해 저역 피크와 딥을 맞춘다.
시간·위상 정합과 최소 배플 설계를 바탕으로, 음상 윤곽과 무대의 연속성을 중시하는 성향이다. 카본 드라이버 적용 후에는 중역의 투명도와 미세한 정보량, 고역의 개방감이 핵심 장점으로 반복 평가된다. 고역은 강조로 존재감을 만드는 방식보다 평탄한 연결과 낮은 왜곡을 지향한다. 능동 푸시풀 저역부는 깊은 저역의 양감보다 피치, 제어력, 중저역에서 미드레인지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연결에 강점이 있다. 다만 저역 EQ, 스파이크 높이, 후면 트위터 조정에 따라 최종 균형이 달라지므로 세팅이 완료된 시스템에서 성능을 판단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