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우퍼의 대향 배열
4개 저역 모듈에 2개씩 배치한 우퍼를 수평 대향으로 결합해 반력을 상쇄하고, 큰 진동판 면적으로 저역 재생 시 각 유닛의 스트로크 부담을 낮춘다.
MOYA M1은 Vivid Audio 라인업에서 GIYA G1 Spirit보다 상위에 놓인 현행 최상위 모델이다. 4개의 독립된 저역 모듈에 8개의 C225-100H 우퍼를 대향 배치하고, 전면에는 2개의 로어 미드레인지와 미드레인지·어퍼 미드레인지·트위터를 배치한 5웨이 구성이다. 탄소섬유 보강 발사 코어 진공 주입 샌드위치 복합재 캐비닛, 테이퍼드 튜브 로딩, 익스포넨셜 테이퍼드 튜브를 결합한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로 드라이버 후면파와 캐비닛 반력을 제어한다. 저역부와 중·고역부 입력을 분리해 단일 앰프 운용, 바이와이어링, 동일한 두 대의 앰프를 이용한 바이앰핑에 대응한다.
4개 저역 모듈에 2개씩 배치한 우퍼를 수평 대향으로 결합해 반력을 상쇄하고, 큰 진동판 면적으로 저역 재생 시 각 유닛의 스트로크 부담을 낮춘다.
125Hz, 550Hz, 1.7kHz, 4kHz에서 분할하는 패시브 4차 링크위츠-라일리 크로스오버를 세 부분으로 나눠 저역부와 중·고역부를 분리한다.
트위터부터 로어 미드레인지까지의 유닛에 테이퍼드 튜브 로딩을 적용한다. 우퍼에는 익스포넨셜 테이퍼드 튜브를 결합한 베이스 리플렉스 로딩을 사용한다.
탄소섬유 보강 발사 코어 진공 주입 샌드위치 복합재와 광범위한 브레이싱을 사용한다. 저역 캐비닛을 모듈로 분리해 대형 시스템의 구조적 제어를 도모한다.
저역부와 중·고역부 입력이 독립되어 링크를 이용한 단일 앰프 연결, 바이와이어링 및 동일 모델 앰프를 이용한 바이앰핑 구성이 가능하다.
30㎡ 이상 (약 9.1평 이상)
제조사는 폭 약 5m, 깊이 약 6m의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대형 캐비닛의 깊이와 초저역 재생을 고려해 좌우 및 전후 공간을 확보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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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토인부터 조정
전면 드라이버군의 음상 초점과 고역 에너지를 청취 위치에서 맞추도록 좌우 각도를 미세 조정한다.
제한적
폭 약 5m·깊이 약 6m 수준의 공간에서도 운용할 수 있으나, 1,210mm 깊이의 캐비닛과 강한 저역 출력을 수용할 공간이 필요하다.
높음
개당 346kg의 대형 모듈러 구조이며, 저역 반응과 분리 입력 연결 방식을 포함한 정밀한 설치가 요구된다.
높음
19Hz까지 확장되는 8개 우퍼 시스템이므로, 공간 모드와 저역 반사를 고려한 배치 및 음향 조정이 필요하다.
MOYA M1은 대형 다중 우퍼 시스템답게 깊은 저역의 규모와 높은 음압 여유를 중심에 두되, 저역을 단순한 양감으로 밀어붙이기보다 제어와 선명도를 함께 추구하는 성향이다. 오르간과 전자음악의 최저역, 대편성의 다이내믹을 큰 스케일로 재현하면서도 저역의 시작과 멈춤이 분명하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중·고역은 작은 모니터처럼 즉각적인 음상과 투명도를 보이면서, 대형 플로어스탠딩 특유의 밀도와 확장감을 결합하는 방향이다. 다층적인 무대와 또렷한 이미지, 악기의 질감 및 미세한 다이내믹 표현이 장점으로 언급된다. 시스템과 공간의 완성도에 따라 성능 차이가 크게 드러나는 초고가 레퍼런스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