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미드레인지 모터 시스템
D50Cu와 C100SCu에 구리 캡을 적용해 중역대 모터 시스템을 개선한 Cu 버전이다.
GIYA G4 Cu는 Vivid Audio GIYA Cu 계열에서 가장 컴팩트한 4웨이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1인치 D26 트위터, 2인치 D50Cu 어퍼 미드레인지, 5.5인치 C100SCu 로어 미드레인지, 두 개의 7인치 C125L 우퍼를 사용하며, 각 중·고역 유닛의 후면파를 테이퍼드 튜브 로딩으로 처리한다. 직전 GIYA G4 Series 2와 비교해 D50Cu 및 C100SCu의 구리 캡 모터 시스템, 재설계 크로스오버, 리엔트런트 앱소버를 인클로저 안에 통합한 구조가 Cu 버전의 차별점이다.
D50Cu와 C100SCu에 구리 캡을 적용해 중역대 모터 시스템을 개선한 Cu 버전이다.
G4 Cu는 테이퍼드 튜브를 인클로저 내부의 리엔트런트 앱소버로 처리해 외관을 정리하고 후면파 제어 구조를 통합한다.
전용 어퍼·로어 미드레인지와 듀얼 우퍼를 250Hz, 1kHz, 4kHz에서 분할해 넓은 대역을 담당한다.
유리섬유 강화 발사 코어 샌드위치 복합소재와 카본 파이버 베이스를 사용하며, 평행면과 모서리를 줄인 곡면 구조를 취한다.
18–35㎡ (약 5.4–10.6평)
GIYA 계열 가운데 가장 컴팩트하지만 듀얼 우퍼의 저역 에너지를 수용할 수 있는 중형 이상 공간이 적합하다.
2.5–3.5m
4웨이 드라이버의 대역 통합과 무대의 깊이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는 거리이다.
2.2–3.0m
스피커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시작하고, 중앙 음상이 약해지지 않는 범위에서 간격을 조절한다.
1m 이상
베이스 리플렉스 로딩과 저역 스케일을 고려해 후벽에서 충분히 이격한다.
0.7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이고 좌우 무대의 균형을 확보하도록 측벽과 거리를 둔다.
약한 토인부터 조절
스피커 축을 청취 위치보다 약간 뒤에서 교차시키는 배치부터 시작한다. 중앙 음상의 초점과 고역 에너지를 들으며 미세 조정한다.
제한적
소형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저역과 입체적 무대를 위해서는 벽면 이격과 청취 거리가 필요하다.
보통
본체는 비교적 컴팩트하지만, 넓은 무대와 저역의 초점을 얻기 위해 좌우 대칭 및 거리 조절이 필요하다.
보통
후벽에 지나치게 가깝게 두면 저역 에너지가 늘어날 수 있으므로 후벽 거리와 청취 위치를 함께 조절한다.
투명도와 미세 정보의 재현, 빠른 다이내믹 대비가 중심 성향이다. 중·고역은 개방적이면서도 음상의 윤곽과 전후 레이어를 뚜렷하게 드러내는 경향을 보이며, 복잡한 편성에서도 개별 악기와 보컬의 위치를 분리해 표현한다. 저역은 작은 외형에서 예상하기 어려운 질량감과 확장성을 내되, 잔향을 길게 부풀리기보다 어택과 정돈을 중시한다. 충분한 구동력을 확보하면 큰 음량에서도 중역의 개방감, 저역의 타격감, 넓은 무대 형성이 함께 유지되는 성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