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면 복합소재 인클로저
유리섬유 강화 발사 코어 샌드위치 복합소재와 카본 파이버 베이스를 사용해 캐비닛 공진과 모서리 회절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GIYA G4 Series 2는 GIYA Series 2에서 가장 작은 4웨이 모델이다. D26 트위터와 D50 미드레인지, 전용 C100S 로어 미드레인지, 한 쌍의 C125L 우퍼를 사용하며, 각 드라이버의 후면 에너지를 테이퍼드 튜브로 제어한다. 유리섬유 강화 발사 코어 샌드위치 복합소재와 카본 파이버 베이스로 만든 유선형 인클로저는 평행면과 날카로운 모서리에 따른 반사 및 공진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현행 GIYA Cu 계열로 계승된 Series 2의 단종 모델이다.
유리섬유 강화 발사 코어 샌드위치 복합소재와 카본 파이버 베이스를 사용해 캐비닛 공진과 모서리 회절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트위터·미드레인지·로어 미드레인지의 후면 에너지를 흡수해 드라이버 뒤쪽 반사와 공진을 제어한다.
두 C125L 우퍼와 익스포넨셜리 테이퍼드 튜브 인핸스드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로 소형 GIYA의 저역 재생을 담당한다.
C100S는 컴팩트한 G4 인클로저에 맞춰 개발된 드라이버로, 4웨이 구성의 중저역 대역을 맡는다.
20–40㎡ (약 6.1–12.1평)
작은 GIYA로 설계됐지만 측벽과 후벽에서 거리를 확보하고 대향 우퍼가 작동할 여유가 있는 공간이 알맞다.
2.5–4m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의 거리를 비슷하게 맞춘 뒤, 음상 크기와 저역 균형에 맞춰 미세 조정한다.
2–3m
청취 위치와 정삼각형에 가깝게 시작하고, 두 우퍼 사이의 바닥 공간은 가능한 비워 둔다.
최소 0.5m, 권장 0.6m 이상
후방 포트와 경계면의 상호작용으로 중저역이 부풀 수 있으므로 코너를 피하고 거리를 조정한다.
최소 0.8m
측면 우퍼의 저역 에너지와 초기 반사를 관리하기 위해 후벽보다 넉넉한 거리를 우선 확보한다.
약한 토인–청취 위치를 향한 토인
토인을 줄이면 넓고 여유로운 무대를, 청취 위치를 향해 늘리면 더 선명한 초점과 음상을 얻는다.
보통
GIYA 계열 가운데 공간 부담이 적지만, 저역과 측면 우퍼를 고려하면 전용 청취 공간에서의 운용이 유리하다.
보통
기본 배치는 어렵지 않지만, 저역 균형과 정밀한 음상 형성을 위해 벽 거리·토인·청취 위치를 조정해야 한다.
보통
벽과 코너에 가까우면 저역 양감과 특정 대역의 부밍이 커질 수 있어 배치 조정의 영향이 크다.
중·고역은 맑고 매끄러운 질감, 높은 미세 정보량, 과도하게 전면으로 밀어붙이지 않는 균형감이 반복적으로 평가된다. 개별 소리를 과장하기보다 음악의 흐름과 음상 간의 연결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며, 넓고 깊게 펼쳐지는 스테이지와 또렷한 위치 표현이 강점이다. 저역은 작은 체적을 의식하기 어려울 만큼 단단한 양감과 질감을 낼 수 있으나, 측면 우퍼와 포트의 특성상 벽·코너와의 거리 및 방 모드에 따라 양감 변화가 생긴다. 출력 여유가 큰 앰프와 적절한 배치를 갖추면 밀도와 스케일을 확보하면서도 장시간 청취에 피로가 적은 성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