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드라이버 4웨이 구성
트위터, 미드레인지, 로어 미드레인지, 2개의 우퍼가 각 대역을 분담해 36Hz부터 33kHz까지의 응답을 목표로 한다.
GIYA G3는 Vivid Audio GIYA 시리즈에서 G1 Spirit 및 G2 아래, G4 위에 위치하는 4웨이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유리섬유 강화 발사 코어 샌드위치 컴포지트 캐비닛에 2개의 우퍼와 미드·고역 드라이버를 배치하고, 각 드라이버의 후방 에너지를 테이퍼드 튜브로 감쇠시키는 설계를 적용한다. 상위 모델의 대형화보다 중대형 공간에서의 광대역 재생과 캐비닛 공진 억제를 균형 있게 구현하는 데 초점을 둔다.
트위터, 미드레인지, 로어 미드레인지, 2개의 우퍼가 각 대역을 분담해 36Hz부터 33kHz까지의 응답을 목표로 한다.
트위터·미드레인지·로어 미드레인지 후방의 에너지를 점진적으로 흡수해 내부 반사와 공진의 영향을 줄이는 구조이다.
유리섬유 강화 발사 코어 샌드위치 구조와 비평행 곡면 형상으로 캐비닛 강성과 정재파 제어를 함께 추구한다.
2개의 5.25인치 알로이 콘 우퍼가 저역 에너지와 다이내믹 여유를 담당한다.
25–45㎡ (약 7.6–13.6평)
드라이버 통합 거리와 저역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는 중대형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3–4.5m
다수의 드라이버가 하나의 음장으로 결합되는 거리를 확보하는 배치가 적합하다.
2.5–3.5m
청취 거리와 균형을 이루는 간격에서 시작하고, 중앙 음상이 약해지지 않는 범위에서 좌우 간격을 조절한다.
1m 이상
후벽과 충분한 거리를 두어 저역 모드의 과도한 자극을 줄이고 무대 깊이를 확보한다.
0.8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낮추기 위해 좌우 벽과의 거리를 가능한 한 대칭으로 확보한다.
약한 토인부터 조절
트위터 축이 청취 위치 바로 안쪽을 향하도록 시작한 뒤, 중심 음상과 고역 에너지의 균형을 기준으로 미세 조정한다.
낮음
캐비닛 크기와 드라이버 통합 거리, 후벽 여유를 고려하면 작은 공간에서는 배치 선택 폭이 제한된다.
높음
후벽 거리, 좌우 대칭, 토인, 앰프의 제어력을 함께 맞춰야 성능을 안정적으로 끌어낼 수 있다.
보통
듀얼 우퍼의 저역 에너지가 실내 모드와 겹칠 수 있으므로 후벽 거리와 청취 위치를 함께 조절한다.
GIYA G3는 스피커 자체의 존재감을 낮추고 넓고 연속적인 음장을 형성하는 성향이 두드러진다. 중역과 고역은 투명하고 입자감이 적은 표현을 지향하며, 중심 음상은 또렷하게 맺히면서도 무대가 스피커 바깥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편이다. 저역은 양감만을 부각하기보다 어택과 감쇠를 분명하게 표현하는 성향이다. 충분한 제어력을 갖춘 앰프와 적절한 배치에서는 깊이와 스케일을 함께 확보하지만, 저역 모드가 강한 공간에서는 포트 튜닝과 실내 공진의 상호작용을 세심하게 다룰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