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메탈 인클로저
13mm 두께 알루미늄 플레이트를 용접해 제작하며, 일반 HAGEN² Monitor의 MDF 인클로저와 구분되는 구조이다.
HAGEN² Monitor Full Metal은 HAGEN² Monitor 계열의 전면 알루미늄 버전이다. 13mm 알루미늄 플레이트를 용접한 인클로저에 단일 풀레인지 드라이버를 사용하며, 별도의 패시브 크로스오버 없이 쇼트 백로드 혼으로 저역을 보강한다.
드라이버는 AF-1.9 또는 AF-2A를 선택할 수 있다. 독립형 모니터로 운용할 수 있고, 같은 브랜드의 Alberich² Metal 저역 모듈과 결합해 확장 시스템을 구성할 수도 있다.
13mm 두께 알루미늄 플레이트를 용접해 제작하며, 일반 HAGEN² Monitor의 MDF 인클로저와 구분되는 구조이다.
5인치 와시 페이퍼 풀레인지 드라이버가 전 대역을 담당해 시간축과 음상 재현의 일관성을 추구한다.
드라이버 후면 에너지를 분산하고 저역 컷오프 부근의 출력을 보강하는 내부 혼 구조를 사용한다.
AF-1.9 또는 AF-2A를 선택할 수 있어 단독 모니터 운용과 시스템 확장 방향에 맞춰 구성할 수 있다.
12–25㎡ (약 3.6–7.6평)
근접·중거리 청취에서 단일 드라이버의 직접음과 정밀한 음상 형성이 잘 드러나는 규모이다.
1.8–2.8m
트위터 역할을 겸하는 풀레인지 드라이버가 귀 높이에 오도록 맞추고, 좌우 거리와 유사한 정삼각형 배치부터 시작한다.
1.8–2.4m
두 스피커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시작한 뒤, 중앙 음상이 끊기지 않는 범위에서 간격을 조정한다.
50–80cm
쇼트 백로드 혼의 저역 보강과 후벽 반사를 함께 조절할 수 있도록 벽과 충분한 거리를 둔다.
60cm 이상
초기 반사를 줄여 정밀한 중앙 음상과 공간의 깊이를 유지한다.
약한 토인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 안쪽에서 교차하도록 가볍게 토인해 중심 음상과 고역 에너지의 균형을 맞춘다.
적합
대형 저역 재생보다 근접 청취의 투명도와 음상 재현을 중시하는 소형·중형 공간에 적합하다.
높음
한 대당 22.7kg의 금속 인클로저이므로 안정적인 전용 스탠드와 수평 설치가 필요하다.
보통
후벽과 지나치게 가까우면 저역 에너지가 두터워질 수 있으므로 거리 조정으로 균형을 맞춘다.
단일 풀레인지와 크로스오버리스 구조의 특성이 중심이 되는 모델이다. 응답이 빠르고 직접적이며,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질감·미세한 트랜지언트·음상 윤곽을 또렷하게 드러내는 경향을 보인다. 고역은 충분히 개방적이지만 거칠거나 과도하게 전진하는 성향으로 평가되지는 않는다. AF-1.9 구성에서는 50Hz 부근까지 이어지는 저역과 자연스러운 대역 연결이 장점으로 언급된다. 대형 다중 우퍼 스피커 같은 최저역 물량보다 선명한 중심 이미지, 압축감이 적은 다이내믹, 작은 편성에서의 집중도에 강점이 있으며, 더 깊은 저역이 필요하면 전용 저역 모듈을 더하는 구성이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