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주년 Heritage 에디션
전통적인 덴톤의 비례와 인셋 배플, 패브릭 그릴, 리얼 우드 베니어 캐비닛을 결합한 기념 모델이다.
DENTON 85는 Wharfedale의 85주년 기념 Heritage 모델이다. 인셋 배플, 전통적인 패브릭 그릴, 리얼 우드 베니어 캐비닛으로 고전적인 덴톤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다이캐스트 섀시의 6.5인치 우븐 케블라 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와 1인치 패브릭 소프트 돔 트위터를 사용한다. DENTON 80 이후의 2웨이 Heritage 북쉘프이며, 현행 Super Denton의 3웨이 구성과는 구분되는 간결한 2웨이 설계이다.
전통적인 덴톤의 비례와 인셋 배플, 패브릭 그릴, 리얼 우드 베니어 캐비닛을 결합한 기념 모델이다.
6.5인치 우븐 케블라 콘 드라이버와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가 3.1kHz에서 대역을 나눈다.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의 견고한 섀시가 콘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도록 설계됐다.
40Hz까지의 저역 확장을 목표로 설계됐으며, 후벽 거리 조절에 따라 저역 균형을 맞출 수 있다.
12–25㎡ (약 3.6–7.6평)
저역 에너지를 수용하면서 스피커와 청취 위치 사이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중소형 공간에 적합하다.
1.8–2.8m
두 드라이버의 대역 결합과 음상 형성이 자연스럽게 들리는 범위이다.
1.8–2.5m
좌우 간격을 청취 거리와 비슷하게 맞추면 넓이와 중심 음상의 균형을 잡기 좋다.
30–60cm
후면 포트가 벽과 과도하게 결합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고, 저음이 많게 들리면 스피커를 더 앞으로 이동한다.
5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기 위해 가능한 한 좌우 여유를 확보한다.
약한 토인
두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보다 약간 바깥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하고, 고역의 존재감과 중앙 음상을 들으며 조정한다.
보통
적절한 후벽 거리와 청취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중소형 공간에서 사용하기 좋다.
낮음
견고한 전용 또는 범용 스탠드에 올리고 트위터가 귀 높이에 오도록 맞추면 된다. 4Ω 부하에 안정적인 20–120W급 인티앰프와의 매칭이 적합하다.
보통
후면 포트 구조이므로 작은 방에서 후벽에 지나치게 가깝게 두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따뜻하고 풍부하며 자연스러운 톤 밸런스를 중심으로 한다.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에서 중역의 질감과 밀도를 살리면서도, 소프트 돔 트위터는 답답하지 않은 개방감과 세부 표현을 더한다. 6.5인치 드라이버와 포트 구조는 동급 소형 북쉘프보다 한층 묵직한 저중역과 스케일을 만든다. 고역은 녹음과 시스템 조합에 따라 존재감이 또렷하게 들릴 수 있으므로, 장시간 청취에서는 약한 토인과 그릴 장착 여부를 함께 조정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