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T/Puppy의 현대적 리마스터
기존 WATT/Puppy의 상·하부 분리형 형상을 계승하면서 13년의 공백 뒤 최신 Wilson Audio 기술을 반영해 재구성한 모델이다.
The WATT/Puppy는 2024년에 복귀한 WATT/Puppy 계열의 리마스터 모델이다. 1986년부터 2011년까지 이어진 기존 8개 세대의 외형적 정체성을 계승하되, X-Material·S-Material·V-Material을 조합한 캐비닛과 최신 드라이버, 새 크로스오버 부품을 적용했다. 현행 Wilson Audio 플로어스탠딩 라인업에서 Sabrina V와 Sasha V 사이에 위치한다.
상단 WATT에는 트위터와 미드레인지를, 하단 Puppy에는 두 개의 우퍼와 크로스오버를 배치한다. WATT의 후면 스파이크 높이를 청취 거리와 귀 높이에 맞춰 조절해 시간축 정렬을 맞추는 구조가 이 모델의 핵심 설치 요소이다.
기존 WATT/Puppy의 상·하부 분리형 형상을 계승하면서 13년의 공백 뒤 최신 Wilson Audio 기술을 반영해 재구성한 모델이다.
상단 WATT의 트위터·미드레인지와 하단 Puppy의 듀얼 우퍼·크로스오버를 결합해 작동한다.
외부 인클로저와 내부 브레이싱에 X-Material을, WATT 배플 결합부에 S-Material을, 상·하부 접점에 V-Material을 사용한다.
WATT 후면의 조절식 스파이크와 Puppy 상단의 스파이크 트랙을 통해 청취 거리와 귀 높이에 맞는 기하학적 정렬을 설정한다.
Puppy 내부 크로스오버에 맞춤형 부품과 구리 버전 AudioCapX-WA 커패시터를 적용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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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6.10m
제공된 시간 정렬표의 청취 거리 범위 안에서 귀 높이와 함께 WATT 후면 스파이크 길이를 설정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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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6–91cm부터
후벽에서 멀어지며 저역 과다와 공간 확산이 줄어드는 지점을 찾는다. 실제 위치는 WASP 절차로 각 방의 중립 구역을 확인해 정한다.
WASP 절차에 따라 결정
측벽 반사가 강해지는 위치를 피하고, 좌우 각각의 중립 구역을 찾아 독립적으로 배치한다.
필수
양 스피커를 청취 위치로 향하게 한 뒤 WASP 절차를 바탕으로 미세 조정한다. 토인과 WATT 상단 모듈의 기울기는 음상 초점에 함께 영향을 준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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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음
채널당 72.57kg의 분리형 구조이며, 모듈 조립·수평·스파이크 설치·시간 정렬을 수행해야 한다. 초기 설치는 2인 이상 작업이 필요하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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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청취 평가에서는 넓고 깊게 전개되는 사운드스테이지, 또렷하게 고정되는 음상, 높은 해상력과 질감 표현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대역 연결은 매끄럽고 중역의 보컬 및 악기 질감은 선명하게 드러나는 편이다. 듀얼 8인치 우퍼는 낮은 저역을 단단하고 민첩하게 재생하며, 큰 다이내믹 변화에서도 안정적인 스케일을 유지한다. 높은 투명도는 녹음 품질과 전자기기 특성을 함께 드러내므로 소스·앰프·설치 정밀도가 결과에 크게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