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크로스오버
2.2kHz에서 대역을 나누는 1차 크로스오버를 적용해 신호 경로를 단순화한 2웨이 구성이다.
Giulietta는 2007년에 출시된 XAVIAN XC 시리즈의 슬림형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단일 Scan-Speak Revelator 미드·우퍼와 패브릭 돔 트위터를 1차 크로스오버로 연결하며, 22mm MDF 캐비닛과 대형 알루미늄 리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를 사용한다. 하단의 HPL·알루미늄 적층 베이스와 조절식 스파이크로 바닥에서 기계적으로 분리하는 구조도 모델 고유의 설계 요소이다.
2.2kHz에서 대역을 나누는 1차 크로스오버를 적용해 신호 경로를 단순화한 2웨이 구성이다.
캐비닛 뒤쪽의 대형 알루미늄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가 저역 확장을 담당한다.
HPL과 알루미늄을 적층한 베이스 및 상부 조절식 스파이크로 바닥과의 기계적 결합을 관리한다.
22mm MDF 캐비닛과 단일 WBT Platinum Signature 단자를 사용한 전통적 구조의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25㎡ 미만 (약 7.6평 미만)
중소형 청취 공간에서 저역과 공간 표현의 균형을 맞추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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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
25㎡ 미만의 중소형 공간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높음
85dB 감도와 제조사의 고전류·고다이내믹 앰프 권장 특성상 앰프 매칭의 영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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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ulietta는 선명한 질감과 자연스러운 연결감을 중시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고역은 개방적이면서도 거친 자극을 억제하는 편이며,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배음 및 미세한 다이내믹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공간 표현은 넓이와 깊이를 갖추고 음상 위치를 안정적으로 맺는 특성이 두드러진다. 단일 소구경 미드·우퍼의 저역은 양감보다 부드럽고 탄력적인 흐름에 가깝고, 대편성의 대음량 저역에서는 한계를 보일 수 있다. 충분한 전류 공급 능력을 갖춘 앰프와 조합할 때 다이내믹과 무대 표현이 더 잘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