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MD 콘 드라이버
Soavo 계열과 같은 A-PMD 다이어프램 소재를 적용해 중역 재생의 밀도와 자연스러운 질감을 목표로 한다.
NS-BP301은 Yamaha의 소형 하이파이 시스템에 사용되는 패시브 2웨이 북쉘프 스피커이다. 5.25인치 A-PMD 미드·우퍼와 1.25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를 조합하고, VCCS 진동 제어 캐비닛 구조를 적용했다. 상위 Soavo 시리즈와 같은 다이어프램 소재를 사용해 중역의 밀도와 음상 표현을 중시한 설계이다.
Soavo 계열과 같은 A-PMD 다이어프램 소재를 적용해 중역 재생의 밀도와 자연스러운 질감을 목표로 한다.
캐비닛 내부의 복합 구조로 불필요한 진동을 억제하도록 설계해 음의 선명도를 뒷받침한다.
55Hz–40kHz의 주파수 응답과 소프트 돔 트위터를 바탕으로 보컬·현악을 포함한 중·고역 재생에 초점을 둔다.
폭 176mm의 소형 캐비닛에 5.25인치 미드·우퍼를 담아 데스크톱과 소형 청취 공간에 배치하기 쉽다.
10–20㎡ (약 3.0–6.1평)
소형~중소형 공간에서 음상과 저역 균형을 맞추기 적합하다.
1.8–2.8m
근접 청취부터 일반적인 소형 거실 청취까지 대응하며, 좌우 스피커와 등변에 가까운 삼각형으로 시작하는 편이 좋다.
1.8–2.4m
스피커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설정한 뒤, 중앙 음상이 비지 않는 범위에서 좌우 간격을 조절한다.
30cm 이상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의 저역이 벽면에서 과도하게 부풀지 않도록 후벽과 거리를 둔다.
5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고 좌우 음장 균형을 확보하도록 가능한 한 대칭 배치를 권한다.
약한 토인
스피커 축을 청취 위치보다 약간 뒤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하면 고역의 선명도와 중앙 음상의 균형을 맞추기 쉽다.
적합
폭이 좁은 소형 캐비닛과 5.25인치 미드·우퍼 구성으로 작은 청취 공간에서 운용하기 좋다.
보통
스탠드 높이, 후벽 거리, 좌우 대칭을 맞추면 음상과 저역 밸런스를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보통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므로 후벽과 지나치게 가깝게 설치하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중역의 질감과 선명도를 중심에 둔 성향이다. 보컬과 현악은 부드럽고 매끄럽게 표현하며, 피아노의 어택도 또렷하게 정리하는 경향을 보인다. 소형 캐비닛이지만 음상 위치와 좌우 무대의 전개를 비교적 분명하게 만드는 편이다. 저역은 과도한 양감보다 응집력과 속도를 우선한다. 대편성의 스케일이나 최저역의 물량감은 대형 스피커에 미치지 않지만, 적절한 앰프와 매칭하면 저음 현악의 에너지와 균형 잡힌 다이내믹을 낸다. 자극적으로 치닫기보다 편안하고 깨끗한 재생을 선호하는 청취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