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al Sound의 출발점
Yamaha가 Natural Sound라는 명칭으로 전개한 스피커 계열의 첫 모델이다.
NS-30은 1967년에 등장한 Yamaha Natural Sound 스피커의 첫 모델이다. 엘렉톤용으로 독자 개발한 유닛을 음악 감상용 HiFi 스피커에 맞게 발전시켰으며, 특수 발포 폴리스티렌 진동판을 쓰는 대형 JA-6002 NS 유닛을 후면에 배치했다. 전면에는 12인치 콘형 미드레인지와 2인치 혼 트위터를 더한 변칙적 3웨이 구조이며, 같은 초기 계열의 NS-20보다 큰 JA-6002 유닛과 캐비닛을 사용한 상위 모델이다.
Yamaha가 Natural Sound라는 명칭으로 전개한 스피커 계열의 첫 모델이다.
특수 발포 폴리스티렌 진동판을 사용한 JA-6002 유닛을 핵심 저역·전대역 유닛으로 채택했다.
후면에 JA-6002를, 전면에 미드레인지와 트위터를 둔 구조로 반사음까지 재생 설계에 활용한다.
높이 1030mm, 폭 740mm의 대형 플로어스탠딩 인클로저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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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cm 이상
후면 개방형 구조이므로 벽면에 밀착하지 않고 간격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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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토인
전면 미드레인지와 혼 트위터의 축이 청취 위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소폭 조정한다.
낮음
높이 1030mm, 폭 740mm의 대형 캐비닛이므로 충분한 설치 면적이 필요하다.
높음
대형 캐비닛과 35kg의 질량, 후면 벽 거리 조건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보통
후면 개방 구조와 벽면 반사의 영향을 고려해 좌우 벽면 조건을 맞춘다.
대형 NS 유닛과 전면 미드레인지·혼 트위터의 조합은 넓은 음장 형성을 의도한 설계이다. 제조사 자료는 저역의 스케일과 중·고역의 선명한 재생, 넉넉한 다이내믹 표현을 이 모델의 핵심으로 제시한다. 후면 개방 구조와 후면 유닛 배치의 영향이 큰 모델이므로, 음색과 공간감은 벽면 반사 및 설치 조건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벽과의 간격을 확보하고 좌우 대칭을 맞추는 배치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