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앰프 액티브 구조
우퍼와 트위터에 각각 독립 앰프를 배정해 별도 파워 앰프 없이 운용하는 구조이다.
MSP5는 Yamaha가 1998년에 선보인 MSP 시리즈의 소형 액티브 니어필드 모니터이다. 5인치 콘 우퍼와 1인치 티타늄 돔 트위터에 각각 40W와 27W 앰프를 배정하며,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와 2.5kHz 크로스오버를 사용한다. 후속 MSP5 STUDIO와는 별도 세대의 모델로, 컴팩트한 크기에서 홈 레코딩·편집·믹스 확인을 위한 기준 모니터 역할에 초점을 둔다.
우퍼와 트위터에 각각 독립 앰프를 배정해 별도 파워 앰프 없이 운용하는 구조이다.
LOW 트림은 60Hz 부근을 네 단계로, HIGH 트림은 15kHz 부근을 세 단계로 조절한다.
밸런스 XLR 입력과 언밸런스 6.3mm 폰 입력을 제공해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믹서에 연결할 수 있다.
폭 169mm의 컴팩트한 캐비닛과 5인치 우퍼 구성으로 데스크톱 및 소규모 작업 공간에 맞춘다.
6–12㎡ (약 1.8–3.6평)
데스크톱과 소형 홈 스튜디오의 근접 청취 환경에 적합하다.
약 1.0–1.8m
트위터를 귀 높이에 맞추고, 좌우 스피커와 청취 위치의 거리를 가능한 한 동일하게 유지한다.
약 1.2–1.8m
청취 거리와 비슷한 간격으로 배치해 정삼각형에 가깝게 맞춘다.
최소 20–40cm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므로 벽과의 거리를 확보한다. 저역이 부풀면 거리를 늘리거나 LOW 트림을 낮춘다.
최소 40cm
좌우 측벽까지 거리를 가능한 한 대칭으로 확보해 초기 반사와 좌우 밸런스 차이를 줄인다.
약 10–20°
좌우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 부근에서 만나도록 가볍게 토인한다. 고역이 과하게 느껴지면 각도를 줄이고 중앙 음상이 흐리면 조금 늘린다.
적합
소형 작업 공간에서 짧은 거리로 믹스와 편집을 점검하기에 적합하다.
보통
각 스피커에 전원과 신호 케이블이 필요하며, 안정적인 스탠드 또는 아이솔레이션 패드로 트위터 높이와 책상 진동을 관리하는 편이 좋다.
보통
벽면에 지나치게 가깝게 배치하면 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다.
중역 정보와 보컬·악기의 위치를 확인하기 쉬운 모니터링 성향이다. 전반적인 밸런스는 과도한 저역 강조보다 믹스의 문제를 드러내는 방향에 가깝고, 작은 규모에서도 음상 위치를 비교하기 좋다. 저역은 양감보다 윤곽과 타이밍을 점검하는 성격이며, 5인치 구성 특성상 최저 옥타브의 판단에는 한계가 있다. 고역은 선명도와 존재감이 있으나, 방의 반사와 토인 각도에 따라 인상이 달라질 수 있어 HIGH 트림을 함께 조정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