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필터 풀레인지 구동
10인치 주 드라이버에 크로스오버 필터를 두지 않아 신호 경로를 단순화한 구조이다.
Soul Supreme은 Soul Superfly를 바탕으로 Radian 850 기반 압축 드라이버 트위터, Supreme 하이패스 네트워크, Event 내부 배선과 복합 입력 단자를 적용한 Soul 계열의 상위 사양 모델이다. 10인치 Zu103ND/G1-16 풀레인지 드라이버가 중역부터 고역 일부까지를 직접 담당하며, 12kHz 이상은 압축 드라이버 트위터가 보완한다.
캐비닛 하부의 핑거 포트와 바닥 사이 간격을 함께 활용하는 3세대 Zu-Griewe 전기음향 로딩은 저역의 양감보다 빠른 반응과 제어를 설계 목표로 삼는다. 현행 Soul 계열은 Soul 6로 이어졌으며, Soul Supreme은 아카이브 제품으로 분류된다.
10인치 주 드라이버에 크로스오버 필터를 두지 않아 신호 경로를 단순화한 구조이다.
트위터에는 ClarityCap MR 커패시터와 Mills 저항을 사용한 1차 베셀 하이패스 회로를 적용한다.
캐비닛·드라이버·룸의 결합을 활용하며, 하부 핑거 포트와 바닥 간격이 저역 튜닝의 일부를 이룬다.
101dB 감도와 16Ω 공칭 임피던스를 바탕으로 저출력 앰프에서도 충분한 음압을 낼 수 있게 설계했다.
5웨이 바인딩 포스트와 ZuB3 규격 speakON 8극 연결을 모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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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 이상
제조사 권장 최소 청취 거리를 기준으로 시작하고, 가까운 거리에서는 양쪽 스피커의 초점과 밸런스를 다시 맞춘다.
약 6mm
캐비닛 하단과 바닥 사이의 간격은 Zu-Griewe 로딩의 일부이므로 기본 간격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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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토인에서 시작
초기 배치 뒤 토인을 줄여 가며 음상 초점과 무대 폭이 균형을 이루는 지점을 찾는다.
보통
소형 공간에서도 운용할 수 있으나, 스피커 간격과 토인 및 후벽 거리를 세밀하게 조정해야 한다.
보통
바닥 간격, 토인, 청취 위치 및 앰프 조합에 따라 음상과 대역 균형의 변화가 비교적 뚜렷하다.
낮음
하부 로딩은 저역의 양감보다 제어와 정의감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었다.
빠른 어택과 큰 다이내믹, 직접적인 에너지 전달이 중심인 성향이다. 저역은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비교적 깊고 타이트하게 내려가며, 리듬의 추진력과 음상의 윤곽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중역은 보컬과 관악기의 존재감을 가깝게 전달하고, 넓은 음장과 즉각적인 반응을 만든다. 세팅과 앰프 매칭에 따라 존재감 대역의 에너지가 두드러질 수 있다. 토인을 세심하게 조정하면 무대 폭과 초점이 개선되며, 저출력 앰프에서도 섬세한 질감과 큰 스케일을 함께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