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동축 드라이버 어셈블리
풀레인지 드라이버와 링 라디에이터 슈퍼트위터의 가동부를 하나의 축에 배치해 가상 포인트 소스 파면을 지향한다.
Union Supreme 6는 Zu Audio의 Union 계열에서 기본 Union 6 위에 놓인 Supreme 사양의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10인치 동축 풀레인지 드라이버가 핵심 대역을 넓게 맡고, 중앙에 통합된 링 라디에이터 슈퍼트위터가 상단 대역을 보완한다.
기본 Union 6과 달리 N151M 통합 슈퍼트위터 드라이버 어셈블리, Jupiter Copper 커패시터를 쓴 트위터 하이패스, Event Mk.II 내부 배선을 적용한다. 캐비닛 내부의 ZuGriewe 및 스캐터 플레이트 구조는 전통적인 바닥 간격 조정 없이 후면 익시트로 드라이버와 실내를 결합하도록 설계했다.
풀레인지 드라이버와 링 라디에이터 슈퍼트위터의 가동부를 하나의 축에 배치해 가상 포인트 소스 파면을 지향한다.
기본 Union 6의 드라이버 어셈블리와 달리 N151M 통합 슈퍼트위터 및 Jupiter Copper 커패시터 하이패스를 적용한다.
후면 익시트를 통해 드라이버와 실내의 음향 결합을 조절하며, 기존 Zu 설계의 바닥 간격 튜닝 필요성을 줄인다.
99dB 감도와 8Ω 공칭 임피던스를 바탕으로 저출력 앰프부터 출력 여유가 큰 앰프까지 폭넓은 조합을 지원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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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0° 청취각
주 청취 위치에서 두 스피커가 만드는 각은 40–90°를 권장하며, 60° 정삼각형 배치를 시작점으로 삼는다.
약 51mm 이상
후면 익시트 구조로 후벽 가까이 배치할 수 있다. 저역의 양감과 균형을 기준으로 전후 위치를 미세 조정한다.
약 250mm 이상
좌우 대칭을 우선하고, 측벽에서 거리를 두어 초기 반사와 저역 결합을 조절한다.
청취 위치 직사부터 후방 교차까지 조정
처음에는 각 스피커를 주 청취 위치로 향하게 놓고, 이후 축이 청취 위치 뒤 약 0.8m에서 교차하도록 넓혀 비교한다. 중앙 음상이 약해지면 스피커 간격 또는 토인을 다시 조정한다.
적합
제조사는 소형 공간부터 대형 공간까지의 사용을 제시한다. 저역 밸런스는 전후 위치와 토인 조정으로 맞춘다.
보통
바닥 간격 튜닝은 필요하지 않지만, 토인과 벽면 거리를 조정해 중앙 음상 및 저역 균형을 맞추는 과정이 필요하다.
보통
배치 자체에는 비교적 관대한 구조이나, 저역 통합은 실내와 벽면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Union Supreme 6는 넓은 대역을 10인치 풀레인지 드라이버가 연속적으로 담당하는 구조를 바탕으로, 보컬과 악기의 에너지 전달 및 리듬의 출발감을 중시하는 방향이다. 동축 슈퍼트위터는 상단 대역을 보완해 공간의 개방감과 미세한 고역 정보를 더한다. 기본 Union 6보다 대역 확장, 어택의 선명도, 캐비닛 에너지 손실 억제를 강화한 모델로 설계되었다. 녹음과 앰프의 성격을 비교적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성향이므로, 소스·앰프·배치에 따른 시스템 완성도의 영향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