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B 리비전 드라이버
나노테크 종이 복합 콘을 쓴 Zu260FRD/ND 풀레인지 드라이버를 적용해 기존 Omen 1과 구분한다.
Omen 1-B는 Zu Audio의 Omen 계열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로, 넓은 대역을 10.3인치 나노테크 종이 복합 콘 풀레인지 드라이버가 직접 담당하고 최상단만 슈퍼트위터가 보완하는 구조이다. 1-B 리비전은 기존 Omen 1에 비해 나노테크 풀레인지 드라이버, ClarityCap MR 커패시터를 사용한 수정된 하이패스 네트워크, 강화된 페어 매칭 및 공장 번인을 적용했다.
캐비닛에는 ZuGriewe 드라이버·박스·룸 로딩을 적용하며, 바닥의 핑거 포트가 실내 공기와 결합하도록 설계했다. 풀레인지 드라이버에는 크로스오버를 사용하지 않고, 슈퍼트위터만 1차 하이패스 네트워크로 연결해 직접음의 밀도와 빠른 응답을 지향한다.
나노테크 종이 복합 콘을 쓴 Zu260FRD/ND 풀레인지 드라이버를 적용해 기존 Omen 1과 구분한다.
풀레인지 드라이버를 크로스오버 없이 운용하고, 슈퍼트위터만 고역 보완에 사용한다.
캐비닛과 바닥 핑거 포트를 통해 드라이버와 실내 공기의 결합을 고려한 전용 로딩 구조이다.
ClarityCap MR 커패시터와 수정된 네트워크 값을 적용해 슈퍼트위터의 연결을 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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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m 이상
제조사 권장 최소 청취 거리이다. 실제 배치에서는 좌우 스피커와 청취 위치를 대칭으로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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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게 설치 가능
벽 가까운 설치에도 대응하는 특성이 있으나, 바닥 핑거 포트가 막히지 않도록 바닥과 최소 6mm 이상의 간격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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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토인–정면
청취 위치 뒤쪽을 향하도록 약하게 토인하면 음상 집중도와 친밀감을 높일 수 있다. 정면 배치는 고역 에너지를 낮추고 더 확산된 무대를 만든다.
가능
0.75m 이상의 청취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소형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보통
플로어스탠딩형이지만 개당 24kg이며, 바닥 핑거 포트 간격과 수평·기울기 조절을 함께 맞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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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대역을 단일 풀레인지 드라이버가 직접 맡는 구조답게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중심 대역이 밀도 있게 이어지고, 리듬의 시작과 멈춤이 빠르게 느껴지는 성향이다. 고효율 특성과 비교적 완만한 임피던스 조건은 소출력 진공관 앰프에서도 생동감 있는 다이내믹을 얻기 쉬운 조건을 만든다. 슈퍼트위터는 상단 대역의 공기감과 윤곽을 보태지만, 전면을 청취 위치로 향하게 하는 정도에 따라 고역 에너지와 음상 집중도가 달라진다. 저역은 양감 자체보다 타격감과 타이밍을 중시하는 편이며, 대편성의 최저역 재생을 중시하면 서브우퍼 결합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