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리스 광대역 주 대역
Zu260FRD-ND에는 필터 부품을 넣지 않고, 광대역 드라이버가 재생 대역의 대부분을 직접 담당한다.
DWX는 대형 스탠드마운트 또는 북쉘프 운용을 전제로 한 2웨이 모델이다. Dirty Weekend Six와 같은 Zu260FRD-ND 광대역 드라이버와 핵심 부품 구성을 공유하되, 더 작고 유연한 캐비닛으로 구성한다. 풀레인지 드라이버에는 크로스오버 부품을 사용하지 않고, Eminence 트위터만 고역에서 하이패스 처리해 광대역 드라이버가 12kHz 이하의 주 재생 대역을 담당한다. 전면의 짧은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는 벽과 가까운 배치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Zu260FRD-ND에는 필터 부품을 넣지 않고, 광대역 드라이버가 재생 대역의 대부분을 직접 담당한다.
트위터만 단일 소자 하이패스 네트워크로 동작하며, 음향학적 크로스오버는 12kHz에 형성된다.
전면의 짧고 큰 직경 포트로 저역을 확장하며, 포트 위치 때문에 생길 수 있는 배치 제약을 줄이는 구조이다.
95dB 감도와 12Ω 공칭 임피던스를 갖추며, 저출력 앰프부터 고출력 앰프까지 청취 음량에 따라 매칭할 수 있다.
미표기
미표기
0.5m 이상
제조사는 0.5m보다 가까우면 근접 청취 영역에 들어간다고 안내한다. 일반적인 스테레오 청취에서는 스피커 간격과 연동해 더 긴 거리를 확보한다.
청취각 40–90도, 60도부터 시작
두 스피커와 청취점이 정삼각형에 가까운 60도를 이루도록 시작한 뒤, 중앙 음상에 맞춰 간격을 조정한다.
가까운 배치 가능
프론트파이어링 포트 구조로 후벽과의 거리가 제한적인 공간에서도 운용할 수 있다. 저역 균형은 실제 방에서 위치를 바꿔 조정한다.
13cm 이상
스테레오 재현을 위해 측벽에서 최소 약 13cm 이상 띄우는 배치를 시작점으로 삼는다.
직접 지향부터 청취점 뒤 약 0.8m 교차까지 조정
처음에는 청취점을 향하게 배치한 뒤, 축이 청취점 뒤에서 교차하도록 조금씩 풀어 음상 중심과 무대 폭을 맞춘다.
보통
전면 포트와 비교적 작은 캐비닛 덕분에 제한된 공간에도 적용할 수 있으나, 10인치 광대역 드라이버의 에너지를 고려해 청취 위치와 볼륨을 조정한다.
낮음
제조사는 위치와 연결 기기에 대한 민감도가 높지 않은 모델로 안내한다. 다만 최적의 저역과 음상은 토인 및 위치 조정으로 완성한다.
보통
전면 포트가 배치 제약을 줄이지만, 저역 통합은 방의 영향을 받으므로 실제 위치 조정이 필요하다.
DWX는 광대역 드라이버가 중역과 고역 하단을 넓게 담당하는 구조답게 보컬과 악기 윤곽이 한 덩어리로 이어지는 성향이다. 반복된 청취 평가는 빠른 어택, 즉각적인 다이내믹, 밀도 있는 음상과 넓은 스테레오 무대를 공통적으로 언급한다. 톤은 풍부하고 부드러운 방향으로 평가되며, 해상력을 강조하면서도 녹음의 거친 부분을 과도하게 드러내지 않는 편이다. 저역은 전면 포트와 설치 위치의 영향을 받으므로, 방의 경계 조건에 맞춰 배치하면 양감과 무대의 균형을 조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