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 저역 앰프와 외부 구동 전환
내장 Hypex 저역 앰프를 기본으로 사용하며, 점퍼를 제거해 저역부를 별도 앰프·필터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다.
Presence 1은 Druid와 Definition 사이에 위치했던 Zu Audio의 1세대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10인치 Zu103FR 와이드밴드 드라이버가 주요 대역을 담당하고, 슈퍼트위터가 최상단을 보완하며, 전면의 듀얼 10인치 저역 드라이버는 내장 Hypex 앰프로 구동한다.
실드형 삼각 캐비닛과 제어된 60도 분산 특성을 바탕으로 설계했으며, 저역 앰프·필터부는 점퍼 제거로 우회할 수 있다. 이때 저역 드라이버를 별도 앰프와 외부 필터·신호처리로 운용할 수 있어 시스템 확장성도 갖춘다.
내장 Hypex 저역 앰프를 기본으로 사용하며, 점퍼를 제거해 저역부를 별도 앰프·필터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다.
SuperPly 구조와 메이플 코어를 사용한 실드형 캐비닛으로,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 없이 저역부를 구성한다.
Zu103FR이 주요 대역을 넓게 담당하고, 슈퍼트위터에는 6dB/옥타브 하이패스만 적용한다.
내장 저역 앰프에서 로우패스, 저역 부스트, 레벨 및 위상을 조절해 청취 공간에 맞출 수 있다.
20–45㎡ (약 6.1–13.6평)
듀얼 10인치 저역부의 레벨과 위상을 조절할 여유가 있는 중대형 공간에 적합하다.
2.5–4m
청취 위치와 양 스피커의 거리를 같게 맞춘 삼각형 배치를 기준으로 미세 조정한다.
넓게 시작
좌우 간격을 넓게 확보하고 청취 위치까지의 거리를 동일하게 맞추면 스테레오 무대 형성에 유리하다.
7.5cm 이상
제조사 최소 기준은 벽에서 7.5cm 이상이며, 저역의 균형을 위해 실제 공간에서는 더 넓은 거리를 두고 조정한다.
7.5cm 이상
벽과의 최소 거리를 확보하고 좌우 조건을 가능한 한 대칭으로 맞춘다.
청취 위치를 향한 토인부터 시작
두 스피커 축이 청취 영역의 중심을 향하도록 배치한 뒤, 고역이 강하면 축이 청취 위치 뒤에서 교차하도록 토인을 줄여 조정한다.
보통
작은 공간에서도 배치는 가능하지만, 저역 앰프 설정과 벽면 거리를 세밀하게 조정하는 편이 좋다.
보통
기본 연결은 간단하지만, 최적의 저역 통합을 위해 레벨·주파수·위상과 위치를 함께 조정해야 한다.
보통
내장 저역 앰프의 레벨·로우패스·위상 조절로 공간의 저역 반응에 맞춰 통합할 수 있다.
와이드밴드 드라이버가 중심을 이루는 만큼 중역의 존재감과 어택의 직접성이 뚜렷한 편이다. 반복된 청취 평가에서는 빠른 반응, 높은 다이내믹, 선명한 상중역과 전방으로 또렷하게 맺히는 음상이 특징으로 언급된다. 슈퍼트위터는 고역의 개방감과 윤곽을 더하며, 저역은 내장 앰프의 레벨·위상·필터 설정에 따라 양감과 통합감을 조절할 수 있다. 충분히 맞춘 시스템에서는 넓은 무대와 활기 있는 리듬 표현이 강점이며, 토인과 저역 설정에 따라 고역의 에너지와 저음의 밀도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