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치 동축 드라이버
대구경 페이퍼 콘과 동축 트위터를 결합해 단일 방사점에 가까운 재생과 넓은 방사 패턴을 추구한다.
Method Bookshelf는 Zu Audio 현행 라인업에서 가장 컴팩트한 패시브 스피커로, 8인치 동축 드라이버를 중심으로 구성한다. 메인 콘에는 전기식 로패스 필터를 두지 않고, 동축 트위터에는 트라이폴 하이패스 필터와 음향 디퓨저·필터를 적용했다. 짧고 넓은 전면 포트 구조를 사용해 책상, 스탠드, 일반 청취 공간 등 다양한 배치를 겨냥한다.
대구경 페이퍼 콘과 동축 트위터를 결합해 단일 방사점에 가까운 재생과 넓은 방사 패턴을 추구한다.
메인 드라이버에는 별도 전기식 로패스 필터를 사용하지 않고, 트위터 회로와 음향 필터에만 필요한 대역 분할을 적용한다.
짧고 넓은 전면 포트를 사용해 후면 포트형보다 벽면 배치의 제약을 줄이고 다양한 설치 환경에 대응한다.
94dB(Z) 감도와 8Ω 공칭 임피던스를 갖춰 과도한 출력보다 전류 공급의 안정성을 갖춘 앰프와의 매칭을 우선한다.
10–25㎡ (약 3.0–7.6평)
책상 근접 청취부터 중소형 거실까지 대응하지만, 저역의 규모가 더 필요하면 서브우퍼 추가가 적합하다.
1.5–3m
근접 청취에서는 동축 드라이버의 음상 정밀도를 살리고, 일반 청취에서는 스피커 간격과 유사한 거리에서 균형을 맞춘다.
1.8–2.5m
스피커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맞춘 뒤, 중앙 음상이 흐트러지지 않는 범위에서 간격을 조절한다.
20–50cm
전면 포트 구조여서 후면 벽의 제약은 비교적 작지만, 벽면에 지나치게 밀착하면 저역 균형을 확인한다.
50cm 이상
좌우 초기 반사를 줄여 넓은 무대와 중심 음상의 안정성을 확보한다.
약한 토인
±45° 방사 특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청취 위치 뒤에서 축이 교차하도록 가볍게 안쪽으로 돌려 시작한다.
높음
컴팩트한 크기와 전면 포트 구조 덕분에 책상과 중소형 공간에서 운용하기 좋다.
낮음
전면 포트와 넓은 방사 특성으로 기본 배치는 수월하며, 토인과 좌우 간격 조절로 음상을 다듬는다.
낮음
전면 포트 구조로 후벽과의 상호작용은 비교적 완화되지만, 작은 공간의 모서리 배치는 피하는 편이 좋다.
직접적이고 밀도 있는 중역, 빠른 트랜지언트와 리듬의 추진력이 중심이 되는 성향이다. 동축 구성은 보컬과 악기 음상을 또렷하게 맺고, 좌우로 넓게 펼쳐지는 무대 표현에 기여한다. 고역은 과도하게 날카롭기보다 차분한 편이며, 저역은 작은 인클로저 크기에서 기대되는 범위를 넘는 펀치와 존재감을 낸다. 대편성의 최저역까지 단독으로 채우기보다는, 더 깊은 저역이 필요한 환경에서는 서브우퍼를 더하는 구성이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