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C 단결정 동도체
연속 주조 방식의 OCC 동도체를 신호 전달부에 사용한다.
Studio ONE Phono는 턴테이블 톤암의 DIN 출력과 포노앰프의 RCA 입력을 잇는 포노 전용 케이블이다. Studio ONE 플랫폼의 OCC 동도체, 저질량 구조, EHVP 처리와 방향성 설계를 적용해 저레벨 아날로그 신호의 전달을 목표로 한다.
연속 주조 방식의 OCC 동도체를 신호 전달부에 사용한다.
무거운 외피와 과도한 질량의 커넥터를 배제하는 Audience의 저질량 설계를 적용한다.
약 800,000V 수준의 고전압을 가하는 Extreme High Voltage Process로 케이블을 처리한다.
도체와 지오메트리의 방향을 관리하며, 케이블의 금색 화살표를 신호 진행 방향에 맞춰 사용한다.
톤암 DIN 출력과 RCA 입력 포노앰프를 연결하는 전용 구성이다.
Studio ONE 플랫폼의 Natural Crystal EMI 처리로 노이즈 환경에 대응한다.
불필요하게 무거운 재료를 줄여 케이블 자체의 질량을 낮춘다.
금색 화살표로 지정된 신호 방향을 따라 설치하도록 설계한다.
케이블 정전용량은 공식 수치가 미표기이므로, 카트리지 권장 총 부하 정전용량에 톤암 내부 배선과 포노앰프 입력 정전용량을 더해 실제 시스템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DIN-RCA 연결이 가능한 톤암과 포노앰프 조합에 적합하다.
저출력 MC 카트리지에서는 DIN 결선 상태와 접지 경로를 먼저 점검해야 한다. 포노앰프의 입력 임피던스·게인·노이즈 성능을 카트리지 출력과 함께 맞추고, 험이 발생하면 접지선 구성의 확인이 필요하다.
Studio ONE 계열의 반복된 평가에서는 정숙한 배경 위에 선명한 초점, 넓고 깊게 형성되는 음상, 빠른 트랜지언트와 리듬의 정돈감이 중심으로 언급된다. 중역은 과도한 두께감보다 자연스러운 질감과 투명성을 지향하며, 고역은 개방감과 미세 정보의 표현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정리할 수 있다. 다만 포노 구간의 체감은 카트리지 출력과 종류, 톤암 내부 배선, 실제 총 정전용량, 포노앰프의 입력 조건 및 접지 상태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MC 시스템에서는 험 억제와 게인 매칭이 우선이며, 이 조건이 안정된 환경에서 공간 정보와 다이내믹 표현의 장점을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