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쿼드 도체 배열
테플론으로 절연한 4개의 OCC 구리 도체를 스타쿼드 구조로 배열하고, 2개는 신호선·2개는 리턴선으로 사용한다.
Impact SE Phono Cable은 턴테이블·톤암과 포노앰프 사이의 저레벨 신호 전송을 위한 포노 전용 케이블이다. 4개의 OCC 구리 도체를 스타쿼드로 배열하고 DIN 및 RCA 기반의 톤암 연결 조건에 맞춘 종단 구성을 제공했던 제품이며, 후속 Impact SX 포노 케이블로 대체된 구형 모델이다.
테플론으로 절연한 4개의 OCC 구리 도체를 스타쿼드 구조로 배열하고, 2개는 신호선·2개는 리턴선으로 사용한다.
도체부 바깥에 편조 구리 차폐를 적용해 RFI·EMI 유입을 억제하도록 구성한다.
도체와 커넥터에 극저온 처리를 적용한 설계이다.
DIN 버전은 테플론 절연과 금도금 구리 핀을 사용하며, 설치 공간에 맞춰 직선형 또는 앵글형을 선택할 수 있다.
99.99999% 순도의 OCC 구리를 도체로 사용한 Impact SE 포노 전용 설계이다.
제조사 설계 설명에서 낮은 유도성과 정전용량을 지향하지만, 수치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다.
DIN-RCA 버전에는 OCC 구리 센터 핀을 갖춘 Furutech FP-126(G) RCA 단자를 적용한다.
직선형 및 앵글형 DIN 종단으로 턴테이블 하부와 톤암 주변의 설치 공간에 대응한다.
케이블 정전용량의 공식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MM 카트리지의 권장 부하 정전용량과 톤암 내부 배선·포노앰프 입력 정전용량을 합산해 실제 총 정전용량을 확인해야 한다. 총 부하가 민감한 MM 시스템에서는 교체 전후의 고역 응답과 입력 부하 설정을 함께 점검하는 편이 적절하다.
저출력 MC 카트리지는 낮은 신호 레벨 때문에 차폐 연속성, 턴테이블·포노앰프의 접지 상태, 포노앰프의 게인·입력 임피던스·노이즈 성능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 DIN-XLR 구성은 포노앰프가 카트리지부터의 밸런스드 입력을 실제로 지원할 때에만 적용한다.
반복된 청취 평가에서는 기존 케이블 대비 배경의 거친 느낌과 노이즈가 줄고, 저레벨 정보와 잔향이 더 잘 드러나는 경향이 언급된다. 음상은 좌우 폭과 깊이가 안정되고, 저역은 윤곽과 질감이 정리되며, 중역은 비교적 밀도 있고 자연스럽게 들린다는 평가가 확인된다. 다만 이러한 변화는 카트리지의 발전 방식, 톤암 내부 배선, 포노앰프의 입력 조건, 케이블 길이 및 접지 상태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MM에서는 총 정전용량이 고역 개방감과 밸런스에, MC에서는 차폐·접지와 게인 설정이 배경 정숙도와 미세 다이내믹에 더 큰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