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 Section 스트랜딩
서로 다른 굵기의 도체를 황금비 비율로 배열하는 Cardas Audio의 Golden Section 구조를 적용한다.
턴테이블·톤암의 저레벨 신호를 포노앰프로 전달하는 레거시 포노 인터커넥트이다. Golden Presence 계열은 Neutral Reference와 Golden Reference 사이에 위치했던 제품군으로, 이 포노 모델은 명료한 정보 전달과 음악성을 함께 지향하는 비방향성 레퍼런스 설계를 특징으로 한다.
서로 다른 굵기의 도체를 황금비 비율로 배열하는 Cardas Audio의 Golden Section 구조를 적용한다.
도체별 전파 특성의 정합을 목표로 한 Matched Propagation 구조를 사용한다.
개별 절연된 연선을 사용하는 리츠 구조로 도체 표면의 산화와 교류 신호 전달 조건을 관리한다.
케이블 자체의 신호 방향을 지정하지 않는 비방향성 설계로 제작되었다.
라인레벨 인터커넥트와 구분해 톤암 또는 턴테이블과 포노앰프의 연결을 목적으로 한다.
기본 구성은 Cardas S-DIN 턴테이블 측 단자와 RCA 포노앰프 측 단자이다.
턴테이블 후면 또는 톤암 하부의 설치 공간에 맞춰 90도 R-DIN 구성을 선택할 수 있었다.
1.25m 기본 길이를 바탕으로 0.25m 단위의 길이 연장 옵션이 제공되었다.
정전용량 수치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MM 카트리지에서는 케이블 길이와 톤암 내부 배선, 포노앰프 입력 정전용량을 합산해 카트리지 권장 부하 정전용량 범위에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필요 이상으로 긴 주문 길이는 피하는 편이 안전하다.
저출력 MC 카트리지에서는 케이블 자체보다 포노앰프의 입력 임피던스·게인·입력 노이즈와 턴테이블의 접지 상태가 결과에 크게 작용한다. DIN-RCA 구성의 접지 처리 방식이 턴테이블 및 포노앰프와 맞는지 구매 전 확인해야 한다.
제조사 자료에서는 이 모델을 명료하고 디테일한 포노 케이블로 설명한다. 따라서 잘 정돈된 시스템에서는 배경의 정숙도와 미세 정보의 분리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기대할 수 있으며, 중역의 밀도만을 과도하게 앞세우는 성격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실제 결과는 카트리지 출력, 톤암 내부 배선, 포노앰프의 입력 조건, DIN 단자의 체결 및 접지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MM 환경에서는 총 정전용량, MC 환경에서는 험과 노이즈 억제 조건이 고역 개방감·저역 타이밍·음상 안정성에 더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