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칭형 도체 배열
좌·우 채널의 신호 경로를 대칭형으로 구성해 채널 간 위상 일관성을 고려한다.
Super Sixtream은 Clearaudio의 Unify, Tracer, Magnify, Universal, Unity 및 TT 계열 톤암과의 조합을 염두에 둔 포노 신호 케이블이다. 대칭형 구조의 OFC 동선을 꼬아 배치하고 테플론으로 절연하며, DIN·XLR·RCA 단자 구성과 길이를 선택할 수 있다.
좌·우 채널의 신호 경로를 대칭형으로 구성해 채널 간 위상 일관성을 고려한다.
OFC 구리 연선을 꼬아 배치해 저레벨 포노 신호 전달에 필요한 낮은 저항 특성을 목표로 한다.
도체 주위에 테플론 절연을 적용해 신호 경로를 분리한다.
DIN, XLR, RCA 단자 구성과 길이를 시스템 및 톤암 배선 방식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미세한 카트리지 신호의 전달을 고려한 낮은 저항 설계를 핵심으로 한다.
Clearaudio의 여러 톤암과 조합하도록 안내되는 전용 신호 케이블이다.
OFC 동선의 대칭형 트위스트 배열을 적용한다.
DIN·XLR·RCA 기반의 연결 환경에 맞춰 단자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정전용량의 공식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케이블 단독 수치로 부하를 확정할 수 없다. MM 카트리지에서는 카트리지 권장 부하 정전용량에 톤암 내부 배선과 포노앰프 입력 정전용량을 합산해 시스템 전체 조건을 확인한다.
저출력 MC 카트리지는 케이블 저항, 접지 상태 및 외부 간섭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다. 포노앰프의 입력 임피던스·게인·노이즈 성능을 카트리지 출력에 맞추고, 선택한 단자 구성과 접지 경로를 시스템 전체에서 점검한다.
Super Sixtream은 저저항·대칭형 구조와 테플론 절연을 바탕으로, 포노 신호 경로의 미세 정보와 채널 균형을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방향의 설계이다. 실제 청감에서는 음색 자체보다 배경 정숙도, 미세한 잔향의 보존, 음상 윤곽 및 저역 타이밍이 정돈되는지에 주목하는 편이 적절하다. 다만 포노 케이블의 결과는 카트리지 출력과 종류, 톤암 내부 배선, 포노앰프 입력 조건, 접지 상태 및 주변 노이즈 환경에 크게 의존한다. 특히 MM 카트리지는 총 정전용량이 고역 밸런스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공개되지 않은 케이블 정전용량을 임의로 가정하지 않고 시스템 전체 부하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