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C 단결정 동선
연속주조 방식의 OCC 단결정 순동을 신호 도체로 사용한다.
Truth III Phono Cable은 턴테이블과 포노앰프 사이의 저레벨 신호 전송을 목적으로 한 포노 전용 인터커넥트이다. OCC 단결정 동선을 사용하며, 공식 유통 정보상 RCA-RCA 구성과 1m·1.5m·2m 길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연속주조 방식의 OCC 단결정 순동을 신호 도체로 사용한다.
카트리지와 턴테이블에서 나오는 저레벨 아날로그 신호를 포노앰프까지 전달하는 전용 인터커넥트로 설계된다.
공개된 현행 옵션은 턴테이블 및 포노앰프의 언밸런스 RCA 입출력에 맞춘 RCA-RCA 구성이다.
OCC 단결정 순동을 핵심 도체로 사용해 동선 기반 포노 케이블 구성을 이룬다.
일반 라인레벨 인터커넥트가 아니라 카트리지·턴테이블용 포노 케이블로 분리되어 제공된다.
RCA-RCA 구성에서 1m, 1.5m, 2m 옵션을 제공해 설치 거리에 맞출 수 있다.
케이블 정전용량은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카트리지 권장 총 부하 정전용량에서 톤암 내부 배선과 포노앰프 입력 정전용량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MM 환경에서는 필요 이상으로 긴 케이블을 피하고, 1m·1.5m·2m 중 설치에 필요한 최단 길이를 선택하는 편이 관리에 유리하다.
저출력 MC 환경에서는 케이블 자체의 공개 정전용량·차폐 수치가 없으므로 실제 험과 노이즈 유입 여부를 설치 후 확인해야 한다. 포노앰프의 입력 임피던스·게인·입력 노이즈 성능을 카트리지 출력과 맞추고, 별도 접지선 필요 여부는 턴테이블과 포노앰프의 접지 구조에 따라 판단한다.
공개된 직접 청취 평가가 제한적이므로 특정 음색을 고정적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OCC 단결정 동선을 쓰는 포노 전용 설계라는 점은 확인되지만, 배경 정숙도와 미세 정보, 대역 밸런스는 턴테이블의 접지 상태와 포노앰프의 노이즈 성능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MM 카트리지는 케이블·톤암 내부 배선·포노앰프 입력을 합친 정전용량에 따라 고역의 개방감과 질감이 달라질 수 있다. MC 카트리지는 차폐 및 접지 구성, 포노앰프 게인과 임피던스 매칭이 저역 타이밍·음상 안정성·공간 표현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