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S 단결정 은 도체
유효 24AWG 규격의 SCS 은 도체를 사용해 포노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35th Anniversary Phono는 Diamond Revision의 최상위 포노 케이블이다. 턴테이블·톤암과 포노앰프 사이의 저레벨 신호 전송을 위해 단결정 은 도체, PTFE 유전체, Ferox 댐핑 및 100% 편조 차폐를 결합한다. RCA-RCA, XLR-XLR, 5핀 DIN-RCA, 5핀 DIN-XLR 구성을 제공하며, DIN은 직선형과 90도형을 선택할 수 있다.
유효 24AWG 규격의 SCS 은 도체를 사용해 포노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도체 주변에 PTFE 유전체를 적용한 구조이다.
편조 차폐를 통해 외부 노이즈 유입을 억제하도록 설계한다.
Purist Audio Design의 Ferox 댐핑 소재를 적용해 기계적 진동과 RF·EMI 영향 저감을 도모한다.
케이블 소재에 3회 Cryomag© 처리를 적용한다.
35th Anniversary 라인업의 기념 모델로, Diamond Revision 내 최상위 포지션에 놓인다.
핀-차폐 간 정전용량을 20pF/ft로 명시해 MM 카트리지 부하 계산에 활용할 수 있다.
RCA·XLR 직결형과 5핀 DIN 기반의 톤암 연결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5핀 DIN 구성은 설치 공간과 턴테이블 소켓 방향에 따라 직선형 또는 90도형을 선택할 수 있다.
저출력 포노 신호에서 중요한 외부 노이즈 및 진동 영향 저감을 구조적으로 고려한다.
케이블 정전용량은 핀-차폐 간 20pF/ft이므로, 실제 길이에 따른 케이블 부하에 턴테이블 내부 배선과 포노앰프 입력 정전용량을 더해 카트리지 권장 부하 범위와 비교해야 한다. 1.2m와 1.7m 옵션은 총 정전용량에 차이를 만들 수 있으므로 MM의 고역 밸런스와 함께 확인한다.
저출력 MC에서는 100% 편조 차폐와 Ferox 댐핑의 노이즈 저감 구조, 턴테이블·포노앰프의 접지 상태를 우선 점검한다. 카트리지 출력에 맞는 포노앰프 게인과 입력 임피던스, 입력단 노이즈 성능을 확보한 뒤 DIN-RCA 또는 DIN-XLR 구성을 톤암 및 포노앰프 단자에 맞춰 선택한다.
정숙한 배경을 바탕으로 미세한 질감과 공간 정보를 드러내는 방향을 목표로 한다. 제조사가 제시하는 반복적인 성향은 높은 이미지 응집도, 중립적인 톤 밸런스, 정확한 다이내믹 응답과 넓은 무대 표현이다. 다만 실제 결과는 카트리지의 출력과 부하 조건, 톤암 내부 배선, 케이블 길이, 포노앰프 입력단의 정전용량·임피던스·게인, 접지 상태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MM에서는 총 정전용량이 고역 개방감과 질감에 영향을 줄 수 있고, MC에서는 접지와 차폐 상태가 배경 정숙도 및 미세 정보 재현에 더 직접적으로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