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Cu/Au 합금 도체
유효 22AWG 규격의 합금 도체를 사용해 포노 신호 전달 경로를 구성한다.
Venustas Phono는 턴테이블과 포노앰프 사이의 저레벨 신호 연결을 위해 RCA-RCA, XLR-XLR, DIN-RCA, DIN-XLR 구성으로 제공되는 케이블이다. 22AWG 유효 굵기의 합금 도체, 테플론 유전체, 100% 브레이드 차폐와 Ferox 댐핑을 조합하며, RCA와 XLR 단자는 베릴륨동 및 금도금 사양으로 개선된 Diamond Revision 제품이다.
유효 22AWG 규격의 합금 도체를 사용해 포노 신호 전달 경로를 구성한다.
도체 주위를 100% 브레이드 차폐로 감싸 외부 전자기 및 무선 주파수 노이즈 유입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Purist Audio Design의 Ferox 댐핑 재료를 적용해 케이블 진동과 노이즈 저감에 대응한다.
도체 및 구성 재료에 Triple Cryomag 처리를 적용한다.
RCA-RCA와 XLR-XLR 인터커넥트, DIN-RCA와 DIN-XLR 톤암 케이블 구성을 제공한다.
핀-실드 기준 40pF/ft의 정전용량이 공식 표기되어 MM 카트리지 부하 계산에 활용할 수 있다.
Ferox 댐핑과 100% 브레이드 차폐를 함께 적용한 것이 Venustas Phono의 핵심 설계다.
RCA 단자와 XLR 핀에 베릴륨동 및 금도금을 적용한다.
일반 포노 인터커넥트와 톤암 DIN 연결을 하나의 제품 정체성 안에서 선택할 수 있다.
40pF/ft의 케이블 정전용량에 케이블 길이를 곱한 값과 턴테이블 내부 배선, 포노앰프 입력 정전용량을 합산한 뒤 카트리지의 권장 부하 정전용량 범위와 비교해야 한다. 길이 증설 시 총 부하 정전용량도 함께 증가하므로, 고정 정전용량 조건이 엄격한 MM 카트리지에서는 특히 확인이 필요하다.
MC에서는 정전용량보다 저출력 신호에서의 차폐·접지 관리와 포노앰프의 게인, 입력 임피던스, 자체 노이즈 성능이 중요하다. DIN 톤암 구성은 톤암 단자 방향과 접지 처리 방식을 먼저 확인하고, XLR 입력을 쓸 때에는 포노앰프가 해당 연결 구성을 지원하는지 점검해야 한다.
반복된 청취 평가에서는 배경의 정숙함과 미세한 연주 정보의 분리, 매끄럽고 밀도 있는 중역 질감이 주로 언급된다. 고역을 과도하게 부각해 선명도를 만드는 방식보다는, 자연스러운 상단 개방감과 음색의 연결감을 바탕으로 정보를 드러내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저역은 양감만 강조하기보다 어택과 잔향의 흐름을 함께 표현하는 편으로 평가되며, 깊이감 있는 무대와 안정적인 음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 다만 체감 결과는 카트리지 출력과 부하 조건, 톤암 내부 배선, 포노앰프의 입력 회로, 접지 상태 및 케이블 총 정전용량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