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AWG 합금 신호 도체
유효 굵기 26AWG의 은·동·금 합금 도체를 사용해 포노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Aqueous Phono는 턴테이블·톤암과 포노앰프 사이의 카트리지 신호용 케이블이다. Aqueous Aureus의 계보를 잇는 Diamond Revision 모델로, RCA-RCA·XLR-XLR 인터커넥트와 DIN-RCA·DIN-XLR 톤암 케이블 구성을 제공하며 맞춤 단자 제작도 가능하다.
유효 굵기 26AWG의 은·동·금 합금 도체를 사용해 포노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Fluid와 Ferox를 조합한 Contego 재료로 케이블의 기계적 진동 및 외부 간섭에 대응하도록 설계한다.
신호부를 100% 브레이드 차폐로 감싸 포노 신호에 유입될 수 있는 외부 노이즈를 억제한다.
RCA·XLR 인터커넥트와 5핀 DIN 기반 톤암 케이블을 동일 제품 정체성 안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DIN은 스트레이트 또는 90도형으로 제공된다.
핀-실드 기준 25pF/ft의 정전용량을 제시해 MM 카트리지 시스템의 총 부하 정전용량 계산에 활용할 수 있다.
Aqueous 계열의 Contego 댐핑을 적용해 저레벨 포노 신호에서 차폐와 진동 제어를 함께 고려한다.
Diamond Revision의 RCA와 XLR 단자에는 베릴륨 동 기반 금도금 접점을 적용한다.
기본 단자 조합 외에도 시스템 조건에 맞춘 맞춤 구성을 주문할 수 있다.
케이블 정전용량 25pF/ft와 톤암 내부 배선·포노앰프 입력 정전용량을 합산한 뒤, 사용하는 MM 카트리지의 권장 부하 정전용량 범위와 비교해야 한다. 필요한 길이를 넘기지 않는 구성이 유리하다.
저출력 MC 카트리지는 100% 브레이드 차폐와 시스템 접지 경로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 포노앰프의 입력 임피던스, 게인, 입력 노이즈 성능 및 DIN 또는 RCA·XLR 단자 호환성을 확인해 구성한다.
Aqueous 계열의 반복적인 평가에서는 충분히 에이징된 뒤 미세 정보와 트랜지언트의 윤곽, 단단하고 제어된 저역, 높은 다이내믹 대비가 두드러지는 경향으로 언급된다. 음색은 과도하게 부드럽게 정리하기보다 밀도와 에너지를 유지하며, 배경에서 세부를 드러내는 방향으로 해석된다. 다만 포노 케이블의 결과는 카트리지, 톤암 내부 배선, 포노앰프의 입력 조건 및 접지 상태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MM에서는 총 정전용량이 고역 밸런스와 개방감에, MC에서는 차폐·접지와 포노앰프의 게인 및 노이즈 성능이 정숙도와 미세 정보 재현에 직접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