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차폐 도체
은도금 OFC 도체를 각각 차폐해 저전압 카트리지 신호 경로에서 도체 간 및 외부 유입 간섭을 줄이도록 구성한다.
SignatureX Tuned ARAY Tone Arm Cable은 턴테이블 톤암과 포노앰프 또는 포노 입력을 연결하도록 설계된 전용 케이블이다. Slim 2도체와 Reference 4도체 구성을 제공하며, 톤암 측 커넥터는 직선형 또는 90도형으로 주문할 수 있다. 표준 길이는 1.2m이며, 다른 길이와 사양은 주문 제작으로 대응한다.
은도금 OFC 도체를 각각 차폐해 저전압 카트리지 신호 경로에서 도체 간 및 외부 유입 간섭을 줄이도록 구성한다.
도체의 기하학적 배열을 Tuned ARAY 방식으로 관리해 포노 케이블에 필요한 신호 전달 구조를 형성한다.
헤비게이지 포일과 고밀도 브레이드를 겹친 이중층 차폐로 고주파 간섭에 대응한다.
XLPE 절연체와 각 도체의 FEP 외피, 검정 브레이드 외피를 적용해 도체 배열을 유지한다.
PTFE 플러그 서라운드와 무압축 스트레인 릴리프 구조를 적용하며, 톤암 측은 직선형 또는 90도형 커넥터로 주문할 수 있다.
일반 라인레벨 인터커넥트가 아니라 톤암에서 발생하는 작은 카트리지 신호 전달을 목적으로 설계한다.
2도체 Slim 또는 4도체 Reference 구성으로 턴테이블의 배선 및 설치 공간 조건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도체별 차폐와 포일·브레이드 이중 차폐를 함께 적용해 외부 노이즈 영향을 억제하도록 설계한다.
미니 스페이드 플러그가 달린 플라이 리드로 턴테이블·포노앰프의 접지 구조에 대응한다.
직선형 또는 90도형 톤암 커넥터와 주문 제작 길이를 제공해 톤암 주변의 물리적 여유에 대응한다.
정전용량은 공식적으로 표기되지 않았으므로 카트리지 권장 총 부하 정전용량, 톤암 내부 배선, 이 케이블 및 포노앰프 입력 정전용량을 합산해 확인해야 한다. 권장 부하 범위가 좁은 MM 카트리지에서는 케이블 길이를 불필요하게 늘리지 않고 실제 총 정전용량을 측정 또는 제조사 자료로 검토하는 구성이 적합하다.
저출력 MC 카트리지에서는 도체별 차폐와 이중층 차폐, 별도 접지 리드의 접지 완성도가 특히 중요하다. 포노앰프의 입력 임피던스·게인·입력 노이즈와 톤암 배선 조건을 먼저 맞추고, 험이 발생하면 접지 리드 연결과 직선형·90도형 커넥터의 기계적 장력도 함께 점검해야 한다.
제조사는 PTFE 플러그 서라운드를 통해 기존 아크릴 방식 대비 기계적 노이즈를 줄이고, 더 높은 명료도를 목표로 한다. 도체별 차폐와 이중층 차폐는 포노 신호에서 배경의 정숙도와 미세 정보 보존에 유리하도록 설계된 요소이지만, 이 모델 단독의 반복적인 독립 청취 평가가 충분하지 않아 특정 음색이나 변화 폭을 고정적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실제 재생에서는 카트리지의 출력과 부하 조건, 톤암 내부 배선, 포노앰프의 게인·입력 노이즈, 접지 상태가 배경 정숙도와 음상 안정성에 크게 작용한다. MM 카트리지는 총 정전용량 조건이 고역 개방감과 질감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MC 카트리지는 험 억제와 저출력 신호의 안정적 전달이 저역 타이밍·다이내믹·공간 표현의 체감에 더 직접적인 변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