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심 원형 배열
64가닥 0.10mm 은도금 OFC 연선으로 구성한 5개의 도체를 중앙 PP 필러 둘레에 일정 간격으로 배치한다.
NF-S5 Phono Cable은 턴테이블 또는 MC 승압 트랜스와 포노앰프 사이의 저레벨 신호 전송을 위해 설계한 포노 전용 케이블이다. 5개의 은도금 OFC 도체와 폴리에틸렌 절연, 나선·포일 차폐를 결합하며 DIN, 90도 DIN, RCA 및 XLR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
64가닥 0.10mm 은도금 OFC 연선으로 구성한 5개의 도체를 중앙 PP 필러 둘레에 일정 간격으로 배치한다.
각 도체에 낮은 정전기 대전 특성의 폴리에틸렌 절연을 적용해 도체 간 절연 조건을 관리한다.
주석도금 나선 차폐와 ALU-PET 포일 차폐를 중첩하고, 차폐층을 커넥터까지 연장한다.
분기부의 페라이트 코어 필터와 스플리터를 통해 케이블 정리 및 고주파 노이즈 억제를 고려한다.
5개의 내부 도체로 DIN, 90도 DIN, RCA 및 XLR 기반의 포노 연결 구성을 지원한다.
도체 정전용량 50pF/m와 차폐 정전용량 100pF/m가 명시되어 MM 시스템의 총 부하 용량을 계산할 수 있다.
저출력 톤암 신호의 외부 간섭 억제를 위해 차폐 구조를 단자부까지 이어간다.
자체 설계한 T8 톤암·RCA·XLR 커넥터와 별도 접지선을 조합해 시스템별 단자 호환성을 확보한다.
도체 정전용량 50pF/m를 기준으로 케이블 길이, 톤암 내부 배선, 포노앰프 입력 정전용량을 합산해 카트리지 권장 부하 정전용량 범위와 비교해야 한다. 1m·1.5m·2m 및 맞춤 길이 중 필요한 길이를 과도하게 늘리지 않는 구성이 유리하다.
저출력 MC 카트리지 또는 MC 승압 트랜스 연결에서는 이중 차폐와 별도 접지선을 활용해 험 및 외부 유입 노이즈를 관리하는 구성이 적합하다. 카트리지 출력에 맞춘 포노앰프의 입력 임피던스·게인·노이즈 성능을 함께 설정해야 한다.
반복된 평가에서는 배경의 정숙도와 음상 윤곽, 중역의 존재감 및 미세 질감 표현이 두드러지는 방향으로 언급된다. 저역은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리듬과 위치를 정돈하고, 고역은 세부 정보와 개방감을 드러내는 쪽에 가깝다. 다만 이러한 변화는 고정 음색으로 볼 수 없다. MM에서는 총 부하 정전용량이 고역 응답에 직접 관여하며, MC에서는 접지 경로와 차폐, 포노앰프의 게인 및 노이즈 성능이 결과를 크게 좌우한다. 톤암 내부 배선과 DIN 단자의 접점 상태도 함께 점검해야 한다.